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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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리 충격' 주변 관심 필요
◀ANC▶ 이번 중학생 자살 사건으로 같은 학교 학생들도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친구의 불행을 자신의 일처럼 받아들이는 만큼 가족 등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또래 집단에게 동질감을 강하게 느끼는 청소년들은 친구가 따...
도건협 2011년 12월 28일 -

전국 교육감 대구에서 학교폭력 대책회의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들과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내일 대구에서 간담회를 열어 자성과 성찰의 목소리를 내고, 법과 제도 보완 문제를 논의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학교현장에 상담교사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일반 교사들이 교육과 연수를 통해 상담을 겸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습니다.
이태우 2011년 12월 28일 -

경찰, 학교폭력 근절 대책 추진
경찰청은 전국 경찰서별로 '학교폭력 안전 드림팀'을 운영하고 신고 접수시 조사관과 피해자 서포터를 즉시 지정하는 등 수사 초기부터 전방위적인 대응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용 블로그 개설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 피해신고 창구를 다양화 하고, 보복성 폭행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
김은혜 2011년 12월 28일 -

내년 7월, 포항야구장 예정대로 준공된다
포항 야구장이 예정대로 내년 7월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시는 야구장 건립 공사 진행 중 공사비가 46억 늘어나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공사비 36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차질없이 준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내년 8월 야구장 개장기념으로 KBO 총재배 중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할 ...
이규설 2011년 12월 28일 -

해경,금지 항생제 사용한 양식업자 7명 검거
포항해경은 수산물 양식에 사용이 금지된 항생제 수백 킬로그램을 투여해 넙치를 양식한 혐의로 포항지역 모 양식장 대표 45살 정 모씨 등 7명과 항생제를 납품한 업자 두 명을 검거 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사용이 금지된 항생제 '시프로플록사신' 340 킬로그램을 이용해 넙치를 양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
이규설 2011년 12월 28일 -

유전개발 활기속 강관업계 매출 증가
올해 유가 상승으로 유전개발이 활기를 띠면서 강관업계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내 1위의 강관 제조업체인 세아제강은 올해 송유관 부문의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서 17%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대하이스코와 휴스틸 등도 매출액이 10에서 50% 가량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28일 -

보문 호반길 준공
경주 보문관광단지 리모델링 사업의 하나로 보문 호반길 2차 구간이 준공됐습니다. 힐튼호텔에서 경주월드를 거쳐 4번 국도에 이르는 1.4킬로미터 구간에는 나무와 징검다리, 전망대가 설치됐고, 금강송 백여 그루의 숲도 조성됐습니다. 경북관광개발공사는 지난해 보문단지 입구에서 힐튼호텔까지 4킬로미터에 이르는 호반...
한기민 2011년 12월 28일 -

어머니 흉기로 살해한 40대 여성 구속
경주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11시 반 쯤 76살인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어머니와 함께 남동생을 위한다며 10년 넘게 무속의식인 굿을 해왔지만 가정 형편이 나아지지 않고 과다한 굿비용 등으로 불화가 일어나자 어머니를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
도성진 2011년 12월 28일 -

수 백차례 게임 접속, 가해추정 학생 추가 확인
친구들의 괴롭힘에 목숨을 끊은 김 모 군은 가해 학생들의 강요에 수백 차례 게임에 접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온라인 게임업체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가해학생 서모 군의 아이디로 접속한 횟수가 지난 3월부터 9개월 동안 840여 차례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가해학생들이 숨진 김...
김은혜 2011년 12월 28일 -

경북 공무원 올해 92명 '징계'…음주운전 많아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월 말까지 도내 자치단체 공무원 92명이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았고, 이 가운데 음주운전이 53%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내년 2월부터 면허정지 기준을 넘어서는 음주 운전이 세 번 적발될 경우, 파면이나 해임을 시키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