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김천 소상공인 대형마트 입점 반대
김천지역 전통시장 상인회와 김천 YMCA 등으로 구성된 신규대형마트 입점 반대 김천시민모임이 대형마트 입점 반대와 대형마트 월 2회 일요일 의무휴업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천시는 김천시 신음동 구 농업기술센터 터를 지난 연말 STS도시개발에 매각했는데, 이 업체는 이 자리에 대형 판매시...
2012년 02월 20일 -

오는 8월, 제2회 경주세계피리축제 열려
신라만파식적보존회와 경주시는 오는 8월 24일부터 사흘동안 봉황대 일원에서 제 2회 경주세계피리축제를 엽니다. 특히 올해 피리축제는 신라와 유럽을 잇는 실크로드에 위치한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등 세계 13개 나라에서 200여명의 피리 연주자를 초청해 세계의 다양한 피리 문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세계 피리 전...
장성훈 2012년 02월 20일 -

포스코, 존경받는 기업 2위
포스코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2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최근 기업인과 소비자 등 만여 명을 대상으로 '2012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을 설문조사한 결과, 포스코가 삼성전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해에도 같은 조사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12년 02월 20일 -

차량 추돌 화재...4명 숨져
어젯 밤 10시 쯤, 안동시 남선면 안동 외곽순환도로 터널 출구에서 30살 신 모씨가 운전하던 엑티온 승용차가 앞서가던 엘란트라 승용차를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두 차량에 모두 화재가 나면서, 엘란트라에 타고 있던 안동시 용상동 52살 김 모씨 등 일가족 4명이 불에 타 숨졌습니다. 추돌사고를 낸 액티온 운전자 ...
2012년 02월 20일 -

주택가 원룸빌려 성매매 업주 등 10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 원룸 5개를 빌려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44살 이모 씨와 성매매 여성 4명, 성매수자 5명 등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인터넷 사이트 등지에서 성매매 광고를 보고 연락한 손님과 만난 뒤 현금 11만원을 받고 성매매와 유사 성행위를 해주는 신종 변태 성매매를 해온 혐의를 ...
한태연 2012년 02월 20일 -

R]중부권 소식-왜관 구철교 복구 및 호국평화공원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지난해 6월 25일 새벽에 붕괴된 구 왜관철교 복구 공사가 거의 끝나갑니다. 칠곡군은 구 철교 복구와 함께 이 일대 낙동강변을 호국정신과 문화,레저가 어우러진 명품 친수공간으로 만들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ND▶ ◀VCR▶ 6.25의 아픔을 간직한 다리로 등록문화재 406호 대한민국...
2012년 02월 20일 -

우체국장 기지로 보이스피싱 사기 막아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할 뻔 한 할머니가 우체국장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지난 15일 김천시 남면에 사는 71살 이모 할머니가 아들을 감금하고 있으니 몸값을 지불하라는 사기범의 전화를 받고, 우체국에서 정기예금 천 500만원을 중도 해지하려고 했습니다. 할머니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김경희 약목우체국장은 ...
박재형 2012년 02월 20일 -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 선고공판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징역형을 구형받은 가해학생 2명에 대한 선고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2시 11호 법정에서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의 피해학생 유가족과 구속된 가해학생 가족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선고공판을 엽니다. 검찰은 지난 13일 열린 재판에서 피고인 서모 군에 대해서는 징역...
한태연 2012년 02월 20일 -

경북도내 인구, 지난해보다 0.5% 증가
지난해 경북의 총 인구는 273만 9천여 명으로 지난 2010년보다 만 2천여 명 증가해 0.5% 늘었고, 성별로는 남자가 50.4%, 여자가 49.6%로 집계됐습니다. 유년인구는 만 800여명 감소했고, 경제활동인구와 노령인구는 각각 만 4천여 명과 5천 500여 명 늘었습니다.
박재형 2012년 02월 20일 -

주택 침입 강도 혐의 2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 씨는 달서구 송현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집주인 32살 김모 씨를 위협하고 폭행한 뒤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나는 등 3차례에 걸쳐 주택에 침입해 25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거나 훔친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12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