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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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왕따 도우려다 자살..여중생의 죽음
◀ANC▶ 대구 중학생 권모 군이 목숨을 끊기 몇달 전 같은 학교에서는 또다른 동급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친구를 대신해 선생님에게 편지를 보낸 날이었는데, 유족들은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월, 중학교 2학년 박모 양은 담임교사에...
김은혜 2011년 12월 30일 -

만평]죄의식 없는 사학재단
교수 부당 채용으로 물의를 빚었던 대구 보건대가 100억원에 가까운 등록금을 빼돌려 부속병원을 건립했다가 경찰에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신동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사학재단이 구조가 참 희한합니다. 오너들이 개인 재산처럼 사용하고 죄의식도 없었습니다."하며 사학 비리를 막기 위한 제도적인 장...
도건협 2011년 12월 30일 -

R]쪽방촌 화재..세밑 이재민
◀ANC▶ 어젯밤 상주의 한 쪽방촌에서 불이나 방 10개를 모두 태우고 4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쪽방촌에 살던 세입자들은 세밑에 이재민 처지가 됐습니다. 김건엽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소방관들이 지붕 위에서 진화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물을 계속 뿌려대지만 타는 연기는 ...
김건엽 2011년 12월 30일 -

김근태 상임고문 별세에 지역에도 분향소 마련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재야 민주화 운동에 헌신하고 통합을 위해 노력한 김근태 상임고문의 별세에 애도를 표하며 시당 사무실에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시민사회단체도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자 역사인 김 상임고문의 별세에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성원 2011년 12월 30일 -

12/30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대한민국 박사모 산악회일동 11만원 * 박현화 씨 5만원 * 옥계약국 김선영 씨 10만원 * 경산시 공설시장 상인회 30만원 * 경산시 남부동 태성경로당 10만원 * 가천면 신계리 주민일동 27만2천원 * 가천면 창천3리 주민일동 40만9천원 * 용암면 생활개선회 일...
윤영균 2011년 12월 30일 -

김천의료원 전국 공공병원 평가 1위
김천의료원이 전국 39개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운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천의료원은 양질의 의료, 합리적 운영, 공익적 보건의료서비스, 사회적 책임 등 4개 영역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안동의료원은 전국 5위, 포항의료원은 전국 1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상원 2011년 12월 30일 -

경북도,내년 농촌개발사업 천 900억 투자
경상북도는 내년 농촌개발사업에 국비 천 3백억원 등 모두 천 9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농어촌 지역의 교육,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하는 읍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에 570억원, 인근 몇 개 마을을 권역으로 묶어 발전시키는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에 710억원을 투자합니다.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시키는 신규마을 조성...
이상원 2011년 12월 30일 -

경북도,내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경상북도는 내년부터 지역 대학생 2천 400명에게 학자금 대출이자로 1억 5천여 만원을 지원합니다. 본인이나 직계 존속이 경북지역에 1년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으로 가구당 소득수준에 따라 정부 부담분을 제외한 본인 부담분에 대해 0.9%에서 3.4%까지 차등 지원됩니다.
이상원 2011년 12월 30일 -

올해 소비자물가 대구 4.2% 경북 4.3% 상승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의 연평균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 해보다 4.2%, 경북은 4.3% 올랐습니다. 대구 경북 모두 농산물과 석유류가 9%에서 최고 14%까지 오르면서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전세와 월세를 제외한 생활물가지수는 대구가 4.7%, 경북은 5.1% 올랐고 신선식품지수는 대구 6.4%, 경북은 7.8% 오...
도건협 2011년 12월 30일 -

R]내일 구속여부 결정
◀ANC▶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의 가해학생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구속여부를 결정하는 법원의 영장실질심사가 내일 열립니다. 사법부가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하고 있는데, 재판부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은 어제 경찰...
한태연 2011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