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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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미 주택가에 멧돼지 출몰..식당에 뛰어들어
◀ANC▶ 대낮 구미시내 한 주택가에 멧돼지들이 출몰해 식당 유리창을 부수는 등 한바탕 소동을 빚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민들은 수시간동안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원호리의 한 식당 안 멧돼지 한 마리가 계산대 앞을 지나 홀을 가로질러 쏜살 같이 ...
2012년 02월 22일 -

민주통합당, 대구경북 공천자 19명 선정
민주통합당이 대구경북지역 공천자 19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수성구갑에 김부겸 최고위원, 수성구을 남칠우, 동구갑 임대윤, 북구갑 김용락, 북구을 이헌태, 달서구갑 김준곤, 달서구병 김철용, 달성군 김진향, 중남구 김동열 후보 등 9명을 공천했습니다. 경북에서는 구미시갑 안장환, 김천 배영애, 군위·...
서성원 2012년 02월 22일 -

대구 응급의료백서 최종 보고회
대구시가 대구 응급의료백서 발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발간하는 이번 백서에는 4살 여자어린이 사망사건 등 대구에서 발생한 2건의 응급의료사고 발생원인에 대한 조사분석과 대구 지역 응급의료환경 종합평가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백서를 바탕으로 응급의료 개선 대책...
도건협 2012년 02월 22일 -

FTA 다음 달 발효 제조업 기대·우려 엇갈려
한미 FTA 발효가 다음 달 15일로 결정된 가운데 대구상공회의소는 섬유와 자동차 부품업계는 수출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의 제조업 수출은 연평균 천 800만 달러, 경북은 1억 9천 400만 달러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학계 일각에서는 지역 사회 내부 재분...
도건협 2012년 02월 22일 -

한·미 FTA 발효 농축수산 분야는 큰 피해 우려
경상북도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이후 15년차에 지역 농수산물 생산감소액이 4천 400여 억원으로 전국 피해액의 1/3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북은 특히 한우와 사과, 포도, 참외 등 FTA 민감품목의 전국 최대 생산지기 때문에 체감 피해가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는 정부 지원 요청을 늘리고, 자...
박재형 2012년 02월 22일 -

봉화 청량사 약사여래좌상 보물 지정 예고
봉화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이 국가지정 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청량사 건칠약사여래좌상은 고려시대의 특징을 지니고 있고, 복장유물은 공양미를 생산하는 논밭인, 불량답 시주목록과 다라니 등으로 고려 후기나 조선초기 중수 때 납인된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성낙위 2012년 02월 22일 -

구미 일부 초등 일제고사 준비 강제 보충 수업
구미의 일부 학교에서 다음 달 초에 치는 일제고사를 대비하기 위해 봄방학에도 강제 보충수업을 하면서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구미전교조는 구미의 일부 초등학교의 경우 5학년 학생들을 불러 일제고사 준비를 시키고 있고, 이는 구미교육지원청이 성적올리기에 급급해 일선 학교에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구...
이태우 2012년 02월 22일 -

임하호에 수상레져타운 조성
안동시 임동과 길안면 일대 임하호 100만제곱미터에 수상레져타운이 조성됩니다. 임하호 수상레저타운에는 번지점프, 카누체험장 등의 수상 레포츠시설과 수상레스토랑, 테마공원, 호수 분수, 전망대 등의 체험 편의시설이 들어섭니다. 안동시는 이같은 내용의 사업 기본계획과 타당성조사 용역보고회를 갖고 앞으로 국도비...
이정희 2012년 02월 22일 -

병원진료 횟수 많은 의료급여수급자 연중 관리
경주시는 의료급여기관을 과다하게 이용하는 급여 수급자 9백 명을 선정해 연중 관리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병원 진료 횟수가 많은 의료 급여 수급자을 대상으로, 상담과 교육을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의료급여 관리 대상자들은 지난해 평균 진료일수 659일에 진료...
장성훈 2012년 02월 22일 -

학교배상책임공제사업 전면 시행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보험인 '학교배상책임공제' 사업을 전면 확대 시행합니다. 학교배상책임공제는 지금까지 학교별로 가입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시도 교육감이 일괄 가입하도록 관련 규정이 바뀐데 따른 것입니다. 교육활동으로 제 3자에게 입히는 인적, 물적 피해도 배상 대상에 ...
이태우 2012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