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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희망이 있어야 살 맛나는 일터
대구시의 국장급 이상 간부 가운데 고시출신 비율이 다른 광역시 보다 너무 높아 비고시 출신 소외가 심각해 조직의 발전에도 큰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 공무원 사회에서 일고 있는데요. 류재상 대구시 공무원노조위원장은 "고시출신이 필요없다는 말은 아닙니다.그러나 전체 조직의 융화와 단결,그리고 하위직 공무원의 ...
심병철 2011년 12월 27일 -

만평]지방이 황폐화...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대한민국이 지방분권 국가가 될 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데.. 후보자들이 지방분권 공약을 반드시 내놓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지뭡니까요. 한동대학교 이국운 교수 "헌법의 틀을 바꾸지 않으면 분권 추진이 힘들다는 얘깁니다. 지방이 황폐화...
서성원 2011년 12월 27일 -

구미시 내년도 주 5일 수업 관련 지원 확대
구미시는 내년부터 주 5일제 수업제가 전면시행 됨에 따라 지원을 대폭 늘렸습니다. 구미시는 내년도 방과 후 학교 지원사업 예산을 6억 원으로 1억 원 늘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했고, 맞벌이나 저소득 가정을 위한 토요 보육과 돌봄 서비스도 기존 20곳에서 27곳으로 늘렸습니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온라...
2011년 12월 27일 -

경북도, 노인학대사례 막기 위해 대책 마련
경상북도는 급속한 노령화와 핵가족화에 따라 늘고 있는 노인학대를 막기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지난 2005년 133건이던 노인학대 사례가 올해 11월 말 현재 500여 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신축하는 한편, 의료기관과 노인...
박재형 2011년 12월 27일 -

칠곡군 내년도 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
칠곡군은 경북대와 영남대, 대구대학교에 다니는 칠곡 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향토 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학교별로 30명 씩, 모두 90명으로 학부모나 학생이 칠곡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합니다. 신청기간은 재학생은 내년 1월 2일부터 13일까지, 신입생은 2월 2일까지로, 입사원서 등을 주소지 읍,...
2011년 12월 27일 -

R포항]형산강 물관리센터 기공
◀ANC▶ 형산강물을 죽도시장 위판장으로 흐르게 하는 동빈내항 복원 공사가 진척되고 있습니다 복원 공사 이후 바닷물 역류 현상을 막을 수 있는 형산강 물관리센터가 만들어집니다 .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월 시작한 동빈내항 복원의 가장 큰 목적은 형산강으로 물길을 터서 내항의 수질을 개선하...
임재국 2011년 12월 27일 -

경북도,성주 개발촉진지구에 천 400억 투자
경상북도는 성주읍과 수륜면, 금수면 등 8개 읍·면 지역 48 제곱킬로미터의 성주 개발촉진지구에 국비 890억원 등 천 400억원을 투입합니다. 세부 사업으로는 한개마을 종합정비를 비롯해 성산동 고분 정비,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별고을 창작팜스테이 조성사업 등으로 모두 10곳에 예산이 투입됩니다. 경상북도는 성주 개...
박재형 2011년 12월 27일 -

만평]이렇게 운 것이 처음
학교폭력에 시달린 중2학생 자살 사건의 파장이 날이 갈수록 더 확산되면서 교육당국이 여러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슬픔과 아쉬움은 가시지 않고 있지 뭡니까요. 피해 학생 유서를 보고 여러번 울었다는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은, "우리 아버지 돌아가시고 난 뒤에 이렇게 울어본 적이 처음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려 어떻게...
이태우 2011년 12월 27일 -

R]내년 경북도정 방향
◀ANC▶ 경상북도는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일자리 창출과 투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도정성과와 내년 도정방향.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수출 등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영남권 신공항과 과학...
이상원 2011년 12월 27일 -

R대구]"위기학생 특별관리"
◀ANC▶ 중학생 자살 사건에 이어 여고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학생지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교육당국이 긴급히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곧 겨울방학이라 걱정부터 앞섭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교육당국은 김 군 사건 이후에 여고생이 투신 자살하는 등 학생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문제 해결 수단으...
이태우 201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