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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슈광산 해결 촉구 등 5분 발언

입력 2012-02-17 11:31:36 조회수 1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늘
문화환경위 김창숙의원은, 일제 강점기 때
경북과 강원지역 주민 천 3백여명이
강제 징용된, 일본 기슈광산 문제와 관련해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김의원은
기슈광산의 진실 규명과 함께
시민단체가 자비로 세운 현지 추모비 터에
세금을 부과한 일본의 만행에 대해서도
해명을 요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환경위 배수향 의원은
경북지역의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이
모두 66개로,
인구에 비해 너무 많은 만큼
영업 규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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