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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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망양해수욕장에서 해맞이 행사
울진군이 '새해 해맞이 행사'를 오는 1월 1일 새벽 5시 30분부터 근남면 망양정 해수욕장에서 개최합니다. 해맞이 행사는 기원제와 타악퍼포먼스 공연,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황금 볏집 태우기, 새해 소원을 적은 연과 풍선 날리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울진군은 12월 31일 밤에는 망양정 해맞이 광장에서...
김형일 2011년 12월 27일 -

울진 공무원 협의회, 원자력 노조 봉사활동
울진군 공무원 협의회와 한수원 원자력 노조협의회가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을 했습니다 50여 명의 회원들은 독거 노인 등 어려운 가정을 찾아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만여 장을 직접 배달했습니다. 울진군 공무원 협의회와 원자력 노조협의회는 앞으로도 공동으로 지역 발전과 봉사에 나서기로 했...
김형일 2011년 12월 27일 -

울릉도 독도 여행 수기집 발간
울릉군이 울릉도와 독도 여행 수기를 모은 '꿈만 같은 울릉도와 독도 여행'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에는 관광객들이 섬 풍경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과 여행지에서 느낀 소감 10편이 실려 있습니다 울릉군은 관광객 35만 돌파를 기념해 올해 처음으로 만든 수기집을 전국 천여 개 국립도서관에 보내 울릉도와 독도를 알리기로 ...
김형일 2011년 12월 27일 -

보복 폭행 중 후배 숨지게 한 조폭 영장
대구 북부경찰서는 조직의 후배를 보복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원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원 씨 등은 지난 14일 대구시 북구 읍내동 한 식당 앞에서 같은 조직의 후배인 41살 이모 씨를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원 씨는 사건 전...
한태연 2011년 12월 27일 -

50여차례 폭행..가해학생 1명 더 있어
대구의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가해학생들이 숨진 김군을 50여 차례 폭행한 사실이 확인됐고. 이들 외에도 가해학생이 한 명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가해학생 2명이 각각 39차례와 19차례에 걸쳐 숨진 김군을 폭행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반 친구 1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
한태연 2011년 12월 27일 -

수출업자의 영세율 첨부서류 간소화
세금 부과대상에는 포함시키지만 세율은 0%를 적용하는 이른바 영세율 적용 첨부서류가 간소화됩니다. 국세청은 영세율 적용 사업자가 제출할 '영세율 적용 첨부서류 지정고시'를 개정해 내년 1월부터는 수출 대행업자의 수출신고 필증 제출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원양어선의 '입출항 신고필증' 제출도 폐지하고, 서식에 ...
서성원 2011년 12월 27일 -

구미 제조업체 최대 경영애로 요인은 수요 위축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1/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 어려움을 조사한 결과, 수요 위축이라는 대답이 37%로 가장 많았고, 자금사정 20%, 환율불안과 원자재난, 노사관계 및 인력난 순이었습니다. 대기업은 환율불안을, 중소기업은 수요위축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대내외적 불안요소로는 ...
2011년 12월 27일 -

건조한 가운데 강추위...낮부터 차차 풀려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건조한 가운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4.8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16.9도, 안동 영하 12.5도, 구미 영하 6.3도, 포항 영하 4.7도 등 영하 4도에서 영하 1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올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5도 등 2도에서 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겠습니...
박재형 2011년 12월 27일 -

교과부 내년부터 연 2회 학교폭력 피해조사 실시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대구의 한 중학생이 친구들의 괴롭힘을 못 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내년부터 연 2회에 걸쳐 모든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피해조사를 실시합니다. 교과부는 2차 보복피해에 대한 걱정 때문에 학교 폭력 신고를 기피하는 문제를 없애기위해 매년 3월과 9월에 모든 초중고에서 학...
심병철 2011년 12월 26일 -

R] 대구 여학생 또 자살...
◀ANC▶ 학교폭력에 시달린 대구의 중 2학생 자살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여고생이 목숨을 끊는 사건이 대구에서 또 다시 일어났습니다. 교육 당국이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VCR▶ 성탄절 전날 새벽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8층에서 고 1 여고생이 뛰어 내렸습니다....
이태우 2011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