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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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후보예정자 저서 무료 배부 잇따라 적발
대구시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 예정자의 출판기념회 때 150여 명에게 무료로 책을 배부해 200여 만원 상당의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4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상북도 선관위도 최근 입후보 예정자들의 지지세력 등이 저서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돼 특별 단속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
서성원 2011년 12월 26일 -

구미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구미시는 경상북도 자금 110억 원과 구미시 자금 250억 원을 중소기업 설 운전자금으로 지원합니다. 경상북도 자금은 업체당 3억 원 이내, 우대업체에는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지원하는데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구미시청 기업사랑본부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구미시 자금은 업체당 2억 원 이내, 우대업체는 3억 원...
2011년 12월 26일 -

R]"위기학생 특별관리"
◀ANC▶ 중학생 자살 사건이 터진 지 나흘만에 대구에 있는 한 여고생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교육당국이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겨울방학을 코 앞에 두고 있어 학생지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게속해서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교육당국은 김 군 사건 이후에 여고생이 투신 자살하는 등 학생들이 ...
이태우 2011년 12월 26일 -

가짜 기부영수증 발급 사찰 주지 불구속 기소
대구지검 형사 2부에 따르면, 대구지역 한 사찰 주지 59살 A 씨는 지난 2008년과 2009년 신도 560여 명에게 15억여 원의 가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주고 신도들은 모두 2억 5천여 만원의 근로소득세를 포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가짜 영수증을 받은 신도들 가운데 450여 명은 행정과 세무, 경찰 등 현...
김은혜 2011년 12월 26일 -

R]송년기획]2012년이 더 기대된다! 삼성과 대구FC
◀ANC▶ 올 한해 있었던 주요 현안을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시리즈,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지역연고 구단들의 올 한해를 돌아보고, 2012년을 예측해 봅니다. 석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2011년, 프로야구 삼성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다 이룬 한해였습니다. 정규시즌 1위에 이어 한국시리즈 우승, ...
석원 2011년 12월 26일 -

12/26 데스크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이종연 회장 외 회원 일동 603만원 * 참조은병원 최은석 병원장과 임직원 일동 271만원 *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 외 직원일동 200만원 * 선산여자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일동 66만600원 * 대구상원고 1학년13반 일동 90만...
윤영균 2011년 12월 26일 -

R포항]공단업체 다수 수년째'건설중'
◀ANC▶ 포항철강공단 4단지 입주업체 다섯개 가운데 하나꼴로 수년째 공장이 건설중인 상태입니다. 입주 조건에 착공 시한은 있지마 준공 시한은 없어, 업체들이 착공은 해놓고는 경기 악화 등을 이유로 사실상 공사를 중단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포항시 남구 대송면과 오천읍 일대 2백5만 제곱...
2011년 12월 26일 -

"학교폭력예방 예산 대폭 줄어들어"
대구시의회 김원구 의원은 대구시 교육청의 학교폭력 예방 관련 예산이 올해 57억원에서 내년에 38억원으로 3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위기상담교실인 위클래스(wee class)예산도 올해 절반 수준에 그쳤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에 대해 내년도 학교 폭력 관련 예산이 학교 운영 경비에 상당 부분 포함돼 있어...
조재한 2011년 12월 26일 -

26일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박명환씨 10만원 봉정1리 주민 일동 42만원 대화건설 10만원 성주읍 경산2리 이상희 이장과 주민 일동 30만원 안동고 38회 동기회 38만원 구미시 구포동 배인철씨 10만원 구미 구포동 성원반점 5만원 구미 구포동 수복약국 3만원 구미 구포동 믿음터 의원 5만원...
2011년 12월 26일 -

R]중학생 자살..CCTV 입수 분석들어가
◀ANC▶ 대구의 한 중학생 투신자살 사건의 파장이 일파 만파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아파트 CCTV화면을 입수해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여] 교육당국은 초·중·고등학교 교장 등 천 오백여명을 불러 긴급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 군이 자살하기 나흘 전 아파트 입...
한태연 2011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