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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덕지역 침식연안 정비사업 추진

장성훈 기자 입력 2012-02-17 11:33:44 조회수 1

연안침식지역 복원을 위한
정부의 연안정비사업 대상에
포항 송도해수욕장과 도구해수욕장,
영덕 대탄리 지구가
포함됐습니다.

우선 송도해수욕장에는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380억원을 투입해
해변 모래 채우기와
수중 방파제 설치작업을 하고,
도구해수욕장과 영덕 대탄리 지구에도
각각 30억원과 85억원을 들여
연안 침식방지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전국 연안침식지역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최근 연안정비계획을 수정해 발표하고
오는 2019년까지 2조 5천억원을 들여
해양환경복원과 친수공간 조성사업 등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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