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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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부의금 제공 시의원 등 경고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이틀동안 정치인의 축.부의금 제공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축의금을 제공한 안동시의원 3명과 축의금을 받은 혼주 2명을 경고조치했습니다. 이들은 선거구민의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 5만원에서 10만원을 제공하는 등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입니다. 선거법에는 시군의원,국회의...
이호영 2011년 12월 22일 -

대구.경북 사회적 기업 크게 늘어
대구경북지역의 사회적 기업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2011년 제 6차 사회적 기업 인증결과 5곳이 신규로 인증받는 등 올해에만 21곳이 신설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은 지난해 46곳에서 67곳으로 늘어 45%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3곳에서 30곳으...
이상석 2011년 12월 22일 -

2011 육상대회조직위 이달 말로 해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늘 총회를 열고 오는 31일자로 조직위원회를 해산하기로 했습니다. 총회에서는 단장 등 7명으로 청산단을 구성해 내년 6월까지 조직위원회의 일을 종결하고 채권 추심과 변제, 잔여재산의 인도 등 청산업무를 총괄하기로 했습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사상 최대 규...
조재한 2011년 12월 22일 -

영천시,내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630억원 지원
영천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운전자금 630억원과 이자보전금 14억원을 지원합니다. 이 가운데 150억원은 설 명절 특별운전자금으로 우선 지원하고 내년 1월 10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습니다. 내년에는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융자금액과 이자보전 금리를 확대지원하고, 여성기업,장애인 기업,다른 시,...
이상원 2011년 12월 22일 -

R]송년기획2 -고엽제 매립의혹
◀ANC▶ 올 한 해를 정리하는 송년기획, 오늘은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던 미군부대 고엽제 매립 의혹입니다. 이례적으로 한·미 공동조사단까지 꾸려졌지만 해가 다 가도록 납득할 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30여 년 전 캠프캐럴에 고엽제인 '에이전트 오렌지'를 묻...
서성원 2011년 12월 22일 -

상습 폭행,협박에 중학생 스스로 목숨 끊어
대구의 한 중학생이 친구들의 괴롭힘에 못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제 오전 9시 쯤 대구시 수성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중학교 2학년 A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군 집에서 발견된 유서에서는 물로 고문을 하고, 전깃줄을 목에 감는 등 같은 반 친구들의 폭행에 괴롭다는 내...
김은혜 2011년 12월 22일 -

R]상습 폭행,협박에..중학생 투신 자살
◀ANC▶ 따돌림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전 여고생 사건에 이어, 대구에서도 한 중학생이 친구들의 상습적인 괴롭힘에 목숨을 끊었습니다. 보복이 두려워 아무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제 오전 9시 쯤, ...
김은혜 2011년 12월 22일 -

21일 게시판
(행사) 경북도립 교향악단 송년음악회/ 저녁 7시 30분,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우울증에 대한 건강강좌/ 오후 3시, 곽병원 별관 문화공간 구도심 복합문화단지 조성 국제포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대구상공회의소 임시 의원총회/ 오후 4시, 호텔인터불고
2011년 12월 21일 -

만평]다시 날자 신공항
입지선정 무산으로 엄청난 박탈감과 실망감을 안긴 신공항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영남권 시민사회단체들이 나서 어제 재추진 선언식을 가졌는데, 이번에는 지방분권차원에서도 힘을 합치기로 했어요.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운동본부 이창용 대표 "영호남을 비롯해 소외되고 있는 남부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공항을 ...
조재한 2011년 12월 21일 -

만평]뚜껑 열고보니 속 빈 강정?
창원경륜공단의 화상경륜장 유치 제안을 받고 현장 답사에 나서는 등 긍정적으로 검토하던 대구 서구청이 유치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는데요, 이태훈 대구 서구 부구청장, "계산을 해보니 구청에 돌아올 세금이 많지가 않더라고요, 막상 먹으려고 보니 살코기 없이 뼈다귀만 많은 격입니다"라며 사행성 우려로 ...
김은혜 201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