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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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무역수지 흑자규모 줄어
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기업의 수출실적은 50억 3천 100만 달러로 한 달 전 보다 4천 만 달러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수입은 22억 달러로 한 달 전보다 2억 4천 만 달러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무역수지는 28억 3천 100만 달러...
서성원 2011년 12월 21일 -

R]효, 가족의 의미 지키는 효부
◀ANC▶ 부모 자식간의 정도 점점 각박해지는 요즘이라지만, 수십 년을 부모와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며 퇴색해가는 효의 의미를 되새겨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두 손을 꼭 잡은 54살 배춘화씨와 시어머니, 30여 년을 함께 보낸 고부 지간은 친딸과 엄마처럼 많이 닮아졌...
김은혜 2011년 12월 21일 -

자영업자 카드수수료 1.0% 달성 추진
경북상인연합회와 한국신용카드 가맹점중앙회 경북사무처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가맹점 카드 수수료 최저 1.0% 달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카드매출대금 지급기일을 1일 이내로 단축하고, 부당한 통신요금 등에 대해서도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에는 신용카드 가맹점이 20만여 곳이 있고...
박재형 2011년 12월 21일 -

R]무능한 지역의원 불출마 촉구여론 커져
◀ANC▶ 부산 출신 국회의원들이 총선 불출마를 잇따라 선언하면서 그 파장이 지역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출마를 고집하는 대구경북 의원들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지역 현역의원들에게는 적지 않은 압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1년 12월 21일 -

대구 1인당 총생산 전국 꼴찌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소득 통계에 따르면 대구의 지역 내 총생산은 36조 3천억원으로 전국의 3.1%를 차지했습니다. 1인당 총생산액은 천 494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대구의 개인소득은 천 297만원으로 전국 7위를 기록해 투자를 통한 소득보다는 금융소득이 주를 이룬 것으로 분...
이상원 2011년 12월 21일 -

2011 새마을운동 유공자 시상식
2011 새마을운동 유공자 시상식이 오늘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구미시와 청도군이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표창을 받았고, 영주시 새마을회 등 5개 단체가 최우수 새마을단체 표창을 받는 등 올 한 해동안 경북지역에서 추진된 새마을운동의 성과에 따라 우수 시,군과 단체,개인에 대한 시상을 했습니다.
이상원 2011년 12월 21일 -

대구교육청 내년부터 전면 주 5일제
대구시교육청은 내년부터 주 5일제 수업을 전면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등 438개 전 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수업을 내년부터 쉬게 됩니다. 시교육청은 '학교별 최종 결정은 12월 27일까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하지만, 학교별 실시 여부를 조사한 결과 100% 주 5일 수업제를 실시...
이태우 2011년 12월 21일 -

41차례 4억여원 차량털이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3일 새벽 5시쯤 중구 봉산동 통신골목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의 유리창을 깨고 노트북 등을 훔치는 등 대구와 서울에서 같은 수법으로 41차례에 걸쳐 4억 4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조재한 2011년 12월 21일 -

21일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2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성주읍 백전2리 주민 일동 28만원 용계리 김기현 이장과 주민 일동 25만원 기산1리 이태수 이장과 주민 일동 26만원 선송리 권장섭 이장과 주민 일동 31만원 용암면 이장 상록회원 일동 20만원 본리1리 차상영 이장과 주민 일동 23만원 본리 3리 김만철 이장과 ...
2011년 12월 21일 -

R]교육 지원은 '쥐꼬리'
◀ANC▶ '교육특별시'를 표방하는 대구시의 예산 지원을 보면 '달동네' 수준입니다. 경상북도도 마찬가진데, 그 많은 예산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변화의 물결을 타고 다른 곳의 교육 여건은 나이지는데 대구,경북만 제자리 걸음입니다. 서울에 사는 대학생은 내년부터 학자...
이태우 201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