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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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남조류 구미인근에서도 발견
독성 남조류가 낙동강 중상류인 구미 인근에서도 발견돼 구미지역 상수원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지난 6일 녹조현상이 발견된 칠곡군 석전읍 중리 낙동강 지점에서 물을 떠 검사를 한 결과, 간질환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티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이크로시스티스 외에도 아나톡신이라는 독성을 내...
한태연 2012년 08월 08일 -

R]테크노파크 원장비리, 대구시 알고도 덮어
◀ANC▶ 어제 이 시간을 통해서 대구 테크노파크 원장의 비리를 보도해 드렸습니다. 원장 뿐만아니라 센터장 등 주요 간부들이 광범위하게 비리를 저질렀는데, 그동안 대구시는 뭘하고 있었던 걸까요? 여] 대구테크노파크 내 비리는 덮고 숨기기에 급급한 대구시의 묵인 내지 방관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
도성진 2012년 08월 08일 -

만평]기부 빗줄기가 쏟아지길..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쪽방촌이나 저소득 가정에서는 더 힘겹게 무더위와 싸우고 있는데요. 겨울과 달리 여름에는 기부의 손길마저 크게 줄어 여름나기가 더 힘겹다지 뭡니까요.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흥철 사무처장 (서울말씨) "시민 성금이 너무 적어서 큰일입니다. 폭염 속에 시원한 비를 기다리는 심정처럼 저희...
권윤수 2012년 08월 08일 -

R]안동.임하댐도 긴급발전 확대
◀ANC▶ 계속된 폭염에 연일 전력수급이 비상입니다. 안동댐을 비롯해 주로 홍수조절 기능을 담당해온 전국의 다목적댐들도 긴급 발전을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안동댐 지하 20미터 지점. 4.5메가와트급 수력발전기 2대가 쉴새 없이 돌아갑니다. 임하댐까지 합쳐 초당 2백톤의 물을 ...
홍석준 2012년 08월 08일 -

R]친환경 건물'녹색커튼'의 비밀
◀ANC▶ 유리창이 많은 건물은 요즘 같은 불볕더위에는 냉방효과가 떨어져 고민입니다. 그래서 유리창 밖에 넝쿨 식물을 심어 그늘도 만들고 미관도 살리는 친환경 건물이 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한 공공건물의 전면 유리창을 나팔꽃이 타고 올라가 완전히 뒤덮었습니다. 요즘 같은 ...
장성훈 2012년 08월 08일 -

경찰,학생들과 함께 '선플'운동에 나서
경찰과 교육당국이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기 위한 선플달기 운동에 나섭니다.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오후 5시 경찰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누리캅스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플달기 운동 선언식을 갖고, 심각한 사회문제로까지 번지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언어폭력을 줄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
김은혜 2012년 08월 08일 -

R]교사 명퇴 ' 급증'..경북, 올해만 338명
◀ANC▶ 정년을 다 채우지 않고 교단을 떠나는 교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권 추락에 따른 교사들의 허탈감이 원인으로 지적되지만, 원칙없이 바뀌는 교육과정 개편도 한몫 한것으로 보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가 경북에서 처음 300명을 넘었습니다. (cg)재작년 250명 선이던 명퇴 교...
홍석준 2012년 08월 08일 -

R6]무상급식 비용은 고무줄?
◀ANC▶ 초.중학생 무상급식 문제가 대구의 현안으로 떠오르면서 무상급식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어갈 지를 두고 의견이 나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구시교육청이 제시하는 이 비용이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교육청은 처음에는 전면 무...
심병철 2012년 08월 08일 -

이건희 회장 손배소 선고 또 연기
대구고법 제3민사부는 에버랜드 전환사채 발행과 관련해 제일모직 주주들이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을 상대로 낸 소송의 항소심 선고공판을 재판부 사정으로 오는 22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항소심 선고 연기는 지난 달에 이어 두번쨉니다. 장하성 고려대 교수 등 제일모직 주주 3명은 이건희 회장이 세금을 덜 내고 아...
도건협 2012년 08월 08일 -

"전자우편 해킹 무역대금 사기 주의"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전자우편 해킹을 통한 무역대금 사기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전자우편을 해킹해 바이어의 계좌번호를 바꾼 뒤 바뀐 계좌로 송금받아 달아나는 수법인데, 대구의 한 기계류 부품업체는 이때문에 3억원의 무역 대금을 받지 못하기도 했습니...
도건협 2012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