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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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국시리즈, 인천에서 우승 세리모니!?
◀ANC▶ 홈에서 펼쳐졌던 한국시리즈 1,2차전에서 삼성은 기분좋은 2연승을 거뒀습니다. 내일부터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3,4차전을 펼칠 예정인데요. 우승까지 그리 멀지 않은 삼성이지만, 올해도 우승의 공간은 먼 곳에서 맞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삼성의 힘은 강했습니다. 선발부터 ...
석원 2012년 10월 26일 -

불산가스 피해주민 정신건강문제 장기대책 마련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 현지정부종합대책단이 피해주민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후 주민들을 검사한 결과, 불안과 가벼운 우울증상, 수면장애, 두통 등의 신체증상과 사태수습 장기화로 인한 분노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정신건강 고위험군과 진...
박재형 2012년 10월 26일 -

석학들 계명대에서 동산포럼
세계적인 석학들이 고등교육의 역할과 미래를 모색하는 토론의 장인 '동산포럼'을 열었습니다. 해리 루이스 하버드 대학 교수를 비롯해 홍콩 링난대 월리암 리 부총장 등이 '고등교육의 새로운 비전, 탁월성과 도덕성의 추구' 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태우 2012년 10월 26일 -

점차 구름 많음..내일 10~40mm 비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맑은 뒤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9.2도, 봉화 3.1, 구미 6.5도 등 2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도를 비롯해 19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안동의 가시거리가 300미터에 그칠 정도로 아침에는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은 흐...
도건협 2012년 10월 26일 -

R]기선제압 성공! 2년 연속 우승에 한발 다가서
◀ANC▶ 어제 펼쳐진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오늘 2차전에서 삼성은 정규시즌 다승왕 장원삼을 내세워 홈에서 2연승을 거두겠다는 각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26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간 한국시리즈 1차전. 대구구장을 찾은 팬들 앞...
석원 2012년 10월 25일 -

폐사 물고기 수거 작업 계속
낙동강 물고기 집단 폐사와 관련해 환경당국은 오늘도 수거작업을 계속합니다. 경상북도를 비롯해 대구지방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현장에서 폐사된 물고기를 수거작업을 벌이고 다른 지역에 폐사된 물고기가 더 없는지 낙동강 본류와 지류 등의 순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수거한 물고기 상당...
한태연 2012년 10월 25일 -

구미 금은방 절도 10대 4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지난 23일 새벽 구미시 원평동의 금은방에 들어가 금목걸이 등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 모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빌린 차에 함께 타고 다니다 금은방 외벽 유리를 돌로 깨고 들어가 진열장을 부순 뒤, 660만원 가량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12년 10월 25일 -

자막수정-NT:대구]낙동강에서 물고기 수천 마리 폐사
◀ANC▶ 경북 구미 낙동강에서 물고기 수 천 마리가 폐사해 환경당국이 긴급 조사에 나섰습니다. 불산 사고로 인한 2차 피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원인조사가 진행중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팔뚝 만한 크기의 물고기들이 강가에 널브러져 있습니다. 자루마다 죽은 물고기가 가...
박재형 2012년 10월 25일 -

식당 여주인 납치감금 40대 구속
김천경찰서는 식당에 들어가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한 혐의로, 45살 구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구씨는 지난 21일 새벽 김천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여주인 38살 김 모씨에게 구미까지 차를 태워달라는 부탁을 했다가 거절당하자, 김씨의 차를 탄 뒤 구미와 김천을 오가며 4시간 40분 동안 납치 감금한 혐의를 받고...
도건협 2012년 10월 25일 -

오락실 업주에 돈 받은 경찰관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오락실 업주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대구 모 경찰서 소속 A 경사와 또 다른 경찰서 소속 B 경위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두 경찰관은 지난 2010년 불법 사행성 게임장 단속 업무를 하면서 오락실 영업을 묵인해주고, 업주에게서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1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