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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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잇속만 챙기는 시의회 각성하라"
대구문화방송이 최근 대구시의회 의원들이 자신들의 잇속 챙기기에만 열중한다는 보도를 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시의회의 반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시의원들이 집행부의 예산에 대한 철저한 감시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의정비 인상과 휴대전화 이용요금 지원 등 자신들의...
심병철 2012년 10월 29일 -

시민단체 우동기 대구교육감 주민소환 추진 공감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에 대한 주민소환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54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한 '친환경 의무급식 조례제정 대구운동본부'는 지난 26일 대표자 회의를 열고,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에 대한 주민소환 추진에 당위성과 필요성에...
심병철 2012년 10월 29일 -

22억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적발
구미 경찰서는 일본 등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외에 인터넷 스포츠 도박사이트 9개를 만들어 회원 2천 600명을 모집한 뒤 22억원대 사이버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31살 양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40여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한 차례 최고 100만원까지 걸고 도박을 하도록 하고는 수 억원의 수수료를 챙...
도성진 2012년 10월 29일 -

'기부 꼴찌 대구'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
'1인당 기부금액 최저수준'인 대구의 불명예를 씻기 위해서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 일번지 천사대구도시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사랑의 열매 봉사단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열고, 대구시민의 10%인 25만 명의 기부참여와 연간 90억 원의 성금모으기를 목표로...
권윤수 2012년 10월 29일 -

'기부 꼴찌 대구'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
'1인당 기부금액 최저수준'인 대구의 불명예를 씻기 위해서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 일번지 천사대구도시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사랑의 열매 봉사단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열고, 대구시민의 10%인 25만 명의 기부참여와 연간 90억 원의 성금모으기를 목표로...
권윤수 2012년 10월 29일 -

운전면허증 부정발급, 스리랑카인 7명 적발
불법체류를 감추기 위해 운전면허증을 위조한 스리랑카인 7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지난 9월, 위조한 스리랑카 운전면허증을 우리나라 면허시험장에 제출해 면허증을 발급받아 사용한 혐의로 스리랑카인 불법체류자 27살 L씨 등 3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체류기...
도성진 2012년 10월 29일 -

영세 상인들 괴롭힌 13명 무더기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영세 상인들을 위협한뒤 돈을 뜯은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는 등 전통시장과 영세상가 상인을 상대로 행패를 부린 13명을 무더기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 2명은 지난 7월 초 동구의 한 피시방 사장에게 폭력조직원이라고 겁을 준 뒤 10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고, 나머지 11명은 북...
권윤수 2012년 10월 29일 -

병원에서 흉기 난동 5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병원에서 함께 치료중인 입원 환자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52살 안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지난 8월 중순 대구시내 한 병원 입원실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함께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환자 48살 강모 씨를 흉기로 찔러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10월 29일 -

112 순찰자 도착시간..전국평균 밑돌아
대구경북지역 112 순찰차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전국 평균보다 늦습니다. 경찰청이 국정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112 순찰차 도착시간은 지난해 4분 19초, 올해 4분 15초로 각각 전국평균 3분 53초와 3분 40초보다 늦었습니다. 경북지역도 지난해와 올해 112 순찰차 도착시간이 4분 ...
김은혜 2012년 10월 29일 -

멸종위기 '남생이' 서식처 복원
멸종 위기에 놓인 토종 민물거북 ‘남생이’ 서식처가 복원됐습니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 5개월 동안 환경부 지원금 6억원을 투입해 현풍면 용흥지 주변 3만 4천 600제곱미터에 토종식물을 심고 수질 정화사업을 벌였습니다. 용흥지에서 떼지어 살던 남생이가 10여 년 전부터 수질 악화 등으로 모습을 감췄는데 달성군은 내년...
김은혜 2012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