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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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백화점, 가을 정기세일 실적 4∼5%대 신장
대구백화점은 지난 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가을 정기 바겐세일 동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본점은 11.2%, 프라자점은 1.8% 신장해 전체적으로 4%대 가량 늘었습니다. 동아백화점도 행사 동안 5.2%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 역시 지난해보다 낮은 4.8%의 신장률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행사가 추석 뒤에 진행된데...
박재형 2012년 10월 28일 -

대구시 올레길 안전 지킴이 활동 전개
대구시는 안전한 올레길을 만들기 위해 올레길 안전지킴이단을 구성해 지난 6일부터 팔공산 지역 취약지 3곳에서 점검과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올레길 안전지킴이단은 시 환경녹지국 직원들로 구성돼 한적한 숲길이 많은 취약지 코스를 선정해 2~3명씩 조를 편성해 활동하게 됩니다. 대구시는 또한 취약지역 18곳과 ...
심병철 2012년 10월 28일 -

경북 칠곡에 소외계층 위한 산림휴양시설 조성
경상북도와 산림청 녹색사업단은 장애우와 다문화 가족, 노인 등을 위한 산림 복지형 휴양시설인 이른바 '사회복지나눔 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5년까지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일원 30헥타르에 104억원을 투입해 숙박시설과 체험시설 등을 갖춘 산림 휴양시설을 건립합니다. 녹색사업...
박재형 2012년 10월 28일 -

한국은행, 불산피해기업에 특별자금 지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구미 불산 누출사고로 피해를 입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특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특별자금은 내년 3월말까지 관내 금융기관 각 영업점을 통해 업체당 5억원 이내에서 운전자금은 1년간, 시설자금은 3년간 지원됩니다.
박재형 2012년 10월 28일 -

도교육청, 교원행정업무 줄이기..낙제점
경상북도 교육청이 교사들의 행정업무를 줄이는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2년 교과부 평가에 따르면 경북 교육청은 평가항목 가운데 80%에 해당하는 교원만족도 조사에서 미흡을 기록해 전체 종합점수가 전국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이에대헤 실제로는 공문을 감축하지 ...
김은혜 2012년 10월 28일 -

대구시 해외 무역사절단 잇따라 파견
대구시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오는 12월 3일부터 4일동안 일본 도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이어서 12월 10일부터 6일 동안 태국 방콕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도 무역사절단을 보냅니다. 대구시는 이번 무역사절단은 화장품과 식품 전기·전자제품, 초고속인터넷 장비,건강보조기 등을 수출하는 중소기업...
심병철 2012년 10월 28일 -

R]'30억 원짜리' 횡단보도
◀ANC▶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과 대구역네거리 등 2곳에 횡단보도가 생깁니다. 흰색 줄만 그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횡단보도 설치에 무려 30억 원이 든다고 합니다. 어찌된 영문인 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 올 연말까지 횡단보도가 만들어 집니다. 위치는 보행자가 가...
권윤수 2012년 10월 28일 -

제2회 대구아트페스티벌 열려
대구미술협회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는 '대구아트페스티벌 2012'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전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소통과 순환'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개방형 미술축제로 마련되며 오프닝은 31일 오후 5시 '가을 공감'이라는 주제로 펼쳐집니다. 올해 전시의 큰 주제는 '중...
박재형 2012년 10월 28일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성범죄하면 당연 퇴직
경상북도는 '도가니 사건' 이후 사회복지법인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시설 이용자 인권보호 문제가 부각되자 사회복지사업법령 개정내용을 담당공무원과 종사자들에게 교육했습니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재직 중 시설 이용자에 성범죄를 저질러 처벌을 받을 경우, 당연 퇴직하도록 하는 등 처벌규정을 강화했습니다....
박재형 2012년 10월 28일 -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20분 쯤 달성군 화원읍 한 아파트 화단에서 18층에 사는 57살 임모 씨가 이불에 쌓인 채 화단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당시 집에 있었던 아들 37살 이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어 몰랐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임씨와 아들 이...
김은혜 2012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