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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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투자유치대상 시상
경상북도가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을 갖고 올해 투자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국내외 투자기업과 지자체, 공무원들을 표창했습니다. 투자유치대상에 구미의 주식회사 LG 디스플레이 등 국내외 투자기업 4곳이 선정됐고, 투자유치 우수시,군에는 구미시,칠곡군 등 11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공무원 10명도 수상했습...
이상원 2012년 12월 17일 -

대구FC, 아르헨티나 1부 벨레스 출신 김귀현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한국인 최초로 아르헨티나 1부리그팀에서 활약했던 김귀현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김귀현 선수는 아르헨티나의 3대 명문 구단인 벨레스에서 2군팀 주장을 거쳐 2010년 1군까지 승격한 선수로, 지난해 올림픽 대표팀에도 발탁된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에 필요한 자질을 갖춘 김귀현 선수...
석원 2012년 12월 17일 -

만평]학력평가 폐지는 환영 하지만
경상북도교육청이 도 단위로 실시하는 초,중학교의 학력평가를 없애기로 하자 전교조는 이를 환영하면서도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평가를 내놓았는데요. 황대철 전교조 경북지부 지부장, "당연히 환영할 일입니다. 하지만 도교육청이 고입선발고사를 올해 부활시켰습니다. 작은 것 없애고 큰 괴물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태우 2012년 12월 17일 -

"지방분권 개헌 해야"
지방분권 개헌 국민행동은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후보들이 경제민주화, 복지국가, 일자리 창출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고 있지만, 모든 권력이 중앙에 집중돼 있는 상황에서 그 결과를 내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지방분권 개헌 국민행동은 "지방분권 개헌을 통해 국가가 중심이 되는 사회에서 국민이...
서성원 2012년 12월 17일 -

R]송년기획 - 구미 불산누출사고
◀ANC▶ 다사다난했던 2012년도 이제 열흘 남짓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올 한 해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올 한해도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이 많았지만, 무엇보다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되돌아 본 2012, 오늘 첫번째 순서로 구미 불산가...
이상석 2012년 12월 17일 -

대구은행, 중국 상하이 지점 개설
대구은행이 국내 지방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해외에 지점을 개설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중국 상하이 지점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은행은 상하이에 진출해 있는 천 200여 개 지역 기업을 상대로 영업을 한 뒤 현지 기업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2년 12월 17일 -

주택금융공사 전세자금 보증액 급증
전세난이 극심한 대구지역의 전세자금 보증액이 사상 최고액을 돌파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대구 지역 전세자금보증 공급액은 3천 439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2009년 2천 80억원과 비교할 때 3년 만에 배 가까이 늘어난 금액입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역의 매매가...
금교신 2012년 12월 17일 -

안동.임하호에 수상레포츠산업 만개
안동호와 임하호를 활용한 수상 레포츠 시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안동시 와룡면 산야리 안동호 일원에 들어설 수상스포츠 경기장은, 현재 계류장과 장비보관창고 등의 건축이 마무리된 가운데, 내년 봄에 개장됩니다. 안동 민속박물관 앞 역조정지댐에는 5월부터 나룻터와 명주촌, 주막촌 공사가 시작돼 내년 말부...
정윤호 2012년 12월 17일 -

'청송 주산지 일원' 명승 지정 예고
청송군 부동면 주산지 일원이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조선 경종 1721년에 준공된 청송 주산지는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고, 물위에 떠 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 같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한달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달 '명승'...
성낙위 2012년 12월 17일 -

토종여우 다리 절단시술 불가피
지난 10월 자연에 방사됐다가 불법엽구에 걸려 구조된 토종여우의 부상부위가 악화돼 다리 절단시술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종복원기술원은 토종여우의 상처가 깊고 근육괴사가 빠르게 진행돼 이번 주 안에 절단시술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종 복원을 위해 소백산에 2마리가 방사됐던 토종여...
이호영 2012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