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부동면 주산지 일원이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조선 경종 1721년에 준공된 청송 주산지는
주왕산 영봉에서 뻗친
울창한 수림으로 둘러싸여 있고,
물위에 떠 있는 듯한 왕버들과 어우러져
별천지 같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한달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달 '명승'으로 지정 고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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