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호와 임하호를 활용한
수상 레포츠 시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안동시 와룡면 산야리 안동호 일원에 들어설
수상스포츠 경기장은, 현재 계류장과
장비보관창고 등의 건축이 마무리된 가운데,
내년 봄에 개장됩니다.
안동 민속박물관 앞 역조정지댐에는 5월부터
나룻터와 명주촌, 주막촌 공사가 시작돼
내년 말부터 나룻배 운항이 시작됩니다.
임하호에 들어설 수상레저타운도
내년 초 실시설계를 거쳐 본공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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