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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독도 표기’삭제… 경상북도 정정 요구
경상북도는 제 3세계 국가에서 지도검색사이트인 구글 맵에서 독도 표기가 '리앙쿠르 암초'로 변경된데 대해 구글 본사와 구글코리아 측에 항의를 하고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또 반크와 독도수호해외자문위원 등 민간단체와 공조해 시정활동과 '독도·동해'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구...
박재형 2012년 10월 26일 -

사형제도 폐지 기원 이야기 콘서트
사형제도 폐지를 기원하는 생명-이야기 콘서트가 대구 삼덕천주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조환길 대주교를 비롯해 작가 공지영 씨, 이한철 밴드, 자전거 탄 풍경, 대구대교구 사제 밴드 등이 출연해 사형제도 폐지의 당위성을 알렸습니다.
2012년 10월 26일 -

R]총장직선제 폐지 이후 대학 내부 마찰 심해져
◀ANC▶ 정부가 국공립대 총장 직선제를 폐지시키고, 선거로 뽑던 단과대학 학장도 총장이 지명하도록 하자 부작용이 적지 않습니다. 대학의 자율성이 사라지고 마치 군대처럼 상명하복의 조직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함인석 총장이 지명한 학장을 두고 ...
이태우 2012년 10월 26일 -

잇속만 챙기는 대구시의회에 비난 여론 봇물
대구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내년도 시의원 의정비를 올해보다 3.3% 오른 5천580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또한 의장에게만 지급되는 휴대전화 요금 지원비를 의원 33명 전원에게 매달 7만원씩 지급하도록 하는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의회는 대구시가 처음에 올린 추가경정예산 5조 7천481억 보...
심병철 2012년 10월 26일 -

낙동강 물고기 떼죽음,행정 당국 은폐 논란
낙동강 물고기 떼죽음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오늘도 수 천 마리가 폐사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이 지점은 최초로 많은 물고기가 폐사한 채 떠오른 곳보다 하류 쪽으로 3킬로미터 아래 지점으로 새로운 장소입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지금까지 죽은 물고기가 치어까지 포함하면 최소한 수만 마리 이상인데도...
심병철 2012년 10월 26일 -

안동 조직성 폭력배 등 32명 검거..4명 구속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안동의 유흥가를 무대로 활동하던 조직성 폭력배 32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안동의 노래방에 접대부를 공급하는 직업소개소에 수익금의 10%를 보호비 명목으로 요구하며 폭력을 휘둘렀고, 일반인을 상대로도 폭력과 협박을 일삼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홍석준 2012년 10월 26일 -

대구 서구서 차량 방화 사건 잇달아
오늘 새벽 1시 반 쯤 대구시 서구 평리동 주택가 도로에 주차돼 있던 1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보다 앞서 어제 저녁 7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주택가에 세워둔 1톤 화물차에서도 불이 났지만, 차량 주인 허모 씨가 발견해 바로 껐습니다. 경찰은 차량 두 대 모두 화재 원인이 될 이유가 없고, 발화지점이 적재...
한태연 2012년 10월 26일 -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청원
독도관련 시민단체인 독도수호대가 시민 만 천여명이 서명한 '독도의 날' 제정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청원서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돼 여야 합의가 이뤄지면 10월 25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됩니다. 10월 25일은 1900년 대한제국 칙령을 통해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섬임을 공포한 날로...
임재국 2012년 10월 26일 -

대구TP 신임 원장 오는 30일 결정
공석인 대구테크노파크의 신임 원장 후보 2명이 확정돼 오는 30일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대구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원장 공모에는 모두 7명이 몰렸는데 지난 24일 원장선임추천위원회에서 최종후보로 2명이 결정됐습니다. 한편 계명대학교 출신 A교수가 면접에서 최하 점수로 탈락한데 대해 일각에서는 ICT파크 임대차 재...
심병철 2012년 10월 26일 -

외제차 수리비 마련하려고 보험 사기
대구 동부경찰서는 고장난 외제승용차 수리비를 마련하려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28살 김모 씨와 23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청도군 도로를 달리다가 공사장 울타리를 일부러 들이받은 뒤 차 수리비와 병원 진료비 등 보험금 천 7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2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