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안동의 유흥가를
무대로 활동하던 조직성 폭력배 32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안동의 노래방에
접대부를 공급하는 직업소개소에
수익금의 10%를 보호비 명목으로
요구하며 폭력을 휘둘렀고,
일반인을 상대로도
폭력과 협박을 일삼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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