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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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전국 처음으로 "들녘 환경심사제' 도입
성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들녘 환경심사제'를 도입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성주군은 참외 주산지로 명성을 얻고 있지만, 폐비닐과 폐부직포 등 영농 부산물 때문에 들녘이 오염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들녘 환경 상태를 심사한 뒤 농업분야 보조사업자를 선정합니다. 성주군의...
박재형 2013년 01월 23일 -

노후슬레이트 철거,처리비용 지원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주택의 지붕과 벽체에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건물주에게 처리비용이 지원됩니다. 대구시는 올 한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가구에 가구당 최대 240만원의 슬레이트 철거· 처리비용을 지원하며 지원금을 초과하는 비용과 지붕개량비는 자부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
김은혜 2013년 01월 23일 -

R]종목배정 확정..생활체육 대축전 준비 박차
◀ANC▶ 생활체육 대축전이 오는 5월 안동을 비롯한 경북북부 일원에서 열립니다. 참가 선수와 관중이 4만 여명으로 예상되면서 경상북도가 숙박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2013 전국 생활체육대축전'의 도내 개최장소가...
홍석준 2013년 01월 23일 -

학교 소장 미술품 한데 모아 전시
대구시교육청이 지역 교육기관에 흩어져 있는 미술 작품을 한 곳에 모아 전시회를 엽니다. 시교육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e-갤러리에서 '대구교육기관 소장 작품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작품전은 지난 해 이인성 화가의 '사과나무'를 돌려받은 일을 계기로 교육기관에 흩어진 미술품을 조사한 결...
이태우 2013년 01월 23일 -

구미,김천지역 지난해 체불임금 큰폭 증가
지난해 구미, 김천지역의 체불임금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 김천지역의 체불금액은 178억원이였고, 체불 근로자수는 2천 48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1년도와 비교해 체불 근로자는 4.5% 줄었지만, 체불금액은 오히려 86.4% 나 늘었는데 장기회된 경제침체로 중소기업의 도산...
이상석 2013년 01월 23일 -

중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 국산 속여 공급
중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를 국산으로 속여 공급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중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 730여톤을 국산인 것처럼 거짓 표시해 학교 급식에 공급한 혐의로 청도군의 김치제조 업체 생산책임자 S씨를 구속하고, 업체 대표 및 고춧가루 공급업자도 같은 위반 혐의로 입건해...
박재형 2013년 01월 23일 -

R]전기료 인상 탓 LED 뜬다
◀ANC▶ 최근 전기요금이 크게 오르면서 LED 조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담이던 조명 가격도 꾸준히 내려 요즘 가정집과 사무실 등에선 LED 교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가정집의 아이들 공부방 입니다. 책상 위 백열등을 떼내고 LED 조명으로 바꿨습니다. 전기를 80%...
장성훈 2013년 01월 23일 -

대구 백화점업계 세일 '10년 만의 감소'
대구지역 백화점업계에서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새해 첫 바겐세일이 3-7% 가량 감소하며 10년 만에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업체 별로 대구백화점 -6.7%, 롯데백화점 대구점·상인점 -5.7%, 동아백화점 -3.6% 등 매출이 줄었습니다. 이는 경기침체와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계속된 한파 때문에 이...
박재형 2013년 01월 23일 -

R]고독사 예방 대책, 과연 효과는?
◀ANC▶ 최근들어 혼자 살다가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이른바 '고독사'가 잇따르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모습이고, 아픈 상처인데요. 실질적인 대책이 절실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지난 9일 대구에서 60대 여성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방문한 법원...
권윤수 2013년 01월 23일 -

만평]비리 사학 재단 중징계
비리 사학재단 징계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던 대구시교육청이 문제의 재단 이사들에 대한 승인을 취소하는 등 자체 감사 결과라며 강력한 징계를 들고 나와 배경을 두고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박해주 대구교육청 행정국장, "우리가 실제 감사해 보니까 가짜 서류 만들고 허위 보고 하고...감사원이 통보한 것 보다 ...
이태우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