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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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빌미로 돈 받아 챙긴 브로커 실형
대구지방법원은 LPG 충전소 인허가를 쉽게 받도록 공무원에게 로비를 해 주겠다면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0살 박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과 추징금 5천 300여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11년 말부터 석달 동안 상대정화구역 안에 LPG 충전소를 만들려는 피해자 이모씨에게 인허가를 받아 주겠다고 속인 ...
금교신 2013년 01월 24일 -

대우건설 돈 받은 대학교수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대우 건설이 턴키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8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학 교수 50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추징금 8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설계평가심사위원인 김 교수가 부정한 청탁과 뇌물을 받고 후한 점수를 준 것은 심사위원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정면으로 반...
금교신 2013년 01월 24일 -

구미상의, 구미철도CY 열차운행재개 건의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철도CY 열차운행 재개와 철도CY 신설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에 전달했습니다. 구미철도CY가 폐쇄된 이후 수출입업체들이 물류비용 증가로 기업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석 2013년 01월 24일 -

영남권 택시, 2월1일 운행중단
택시법 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거부권 행사에 반발해, 영남권 택시운송사업조합이 2월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택시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2월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과 경남북, 울산지역 3만여 명의 택시기사가 모인 비상총회를 열고 택시법의 국회 재의결을 촉구...
정윤호 2013년 01월 24일 -

대구 지하철 유실물 하루평균 20건 발생
대구 지하철에서 승객이 물건을 두고 내리는 경우가 하루 평균 20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유실물 발생 건수는 7천 200여건으로 하루 평균 20건 가까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잃어버린 물건 가운데 98%는 주인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가장 ...
한태연 2013년 01월 24일 -

대구지역 화재로 인한 피해 큰 폭 감소
지난해 대구에서 화재 발생과 이로 인한 재산피해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는 천 750여 건의 화재가 발생해 60억 8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돼 지난 2011년보다 화재는 11.7%, 재산피해는 29.9% 줄었습니다.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7명, 부상자...
김은혜 2013년 01월 24일 -

종교상 이유로 입대 거부한 20대 징역형
종교적 양심에 따른다면서 입영을 거부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현역 입영 통지를 받고도 자신이 믿는 종교의 양심에 따른다면서 입영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21살 조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병역의 의무가 국민 전체가 인간으로서 가지는 존엄과 가치...
금교신 2013년 01월 24일 -

만평]뭐가 '적정' 규모인지?
농어촌의 소규모 학교를 통폐합하겠다는 교과부 방침에 특히 경북교육청이 추진단을 만드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반발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권정훈 경북교육연대 대변인, "한마디로 돈을 조금 들이면서 성적을 더 올리자는 말인데, 그럼 학교 문닫는 농어촌에는 사람 살지 말라는 말입니까" 하면서 결국 학교 통...
이태우 2013년 01월 24일 -

검찰,경매 방해한 컨설팅업체 대표 구속기소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부동산 경매를 방해한 혐의로 경매 컨설팅업체 대표 45살 공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법무사 사무소장 44살 정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공씨는 14차례에 걸쳐 경매에 나온 물건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허위 유치권신고서를 법원에 제출하고 허위 임차인을 내세워 배당금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
금교신 2013년 01월 24일 -

R]새마을금고 부실감사, 도덕적해이 심각
◀ANC▶ 서민금융이라고 자부하는 새마을금고에서 대형 금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금융권과 다른 허술한 감시체계 때문인데, 직원들의 횡령과 불법 투자로 인한 손실 등 도덕적 해이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번에 16억 원 횡령사건이 발생한 대구시 동...
도성진 2013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