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법 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거부권 행사에 반발해,
영남권 택시운송사업조합이
2월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택시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또 2월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산역 광장에서 부산과 경남북, 울산지역
3만여 명의 택시기사가 모인 비상총회를 열고
택시법의 국회 재의결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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