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교육청,독감 감염예방 지침 전달
경북교육청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에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 유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방학 중에 해외 여행이나 연수를 다녀 온 학생과 교직원들은 이상 증상 유무를 확인하고 학생들은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습니다
2013년 01월 21일 -

노후 슬레이트 철거 예산부족으로 하세월...
경북도내 각 시군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 계획으로 주택용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모두 철거할 계획이지만 도내 전체 철거물량이 천 600여동 밖에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현재 남은 물량만도 도내 전체 14만동에 이르고 있어 계획연도인 2021년까지 철거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는 예산 부족으로 한해 시군마다 1-200...
이호영 2013년 01월 21일 -

예천 용문사 비문 문화재 지정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의 "예천 용문사 중수용문사기비"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53호로 지정됐습니다. 12세기 말에 세워진 "중수용문사기비"에는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태조 왕건이 용문사를 후원하고 창건하는 과정, 용문사 중창과정이 서술돼 있습니다. 특히 윤장대 2조와 전각을 마련됐다는 사실도 기록돼 있는 등 사...
조동진 2013년 01월 21일 -

결혼 이민자 베트남 출신 최다
경북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가운데 베트남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 결혼 이민자 만 천 67명 가운데 베트남 출신이 4천341명으로 39%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중국 출신이 4천196명, 필리핀 812명 일본 467명,캄보디아 441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14.5%인 천6...
김철승 2013년 01월 21일 -

현장에 모자 떨어뜨린 날치기 5년만에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8년 대구시 북구 모 아파트 현관에서 31살 최모 여인의 가방을 날치기하려다 달아난 혐의로 28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모자에서 채취한 DNA를 통해 강 씨의 행방을 추적해오다 5년만에 중국에서 귀국한 강 씨를 체포해 혐의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한태연 2013년 01월 21일 -

대구 청년유니온 24일 창립
우리나라 최초의 세대별 노동조합인 청년유니온의 대구지부가 오는 24일 공식 출범합니다. 대구 청년유니온은 오는 24일 출범식을 갖고 사각 지대에 있는 지역 청년들의 노동권 보장과 청년실업의 사회적 대안을 찾기 위한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만 15살부터 39살 이하의 비정규직 또는 정규직 청년 노동자와 구직자, 일...
도건협 2013년 01월 21일 -

대구고검,김형태 의원에 2년 6월 구형
대구고등검찰청은 새누리당 포항 남·울릉 지역구의 김형태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허위사실 유포와 금품수수 혐의도 있다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1심 형량보다 높은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대구고등법원은 오는 30일 선고를 할 계획인데, 오는 3월까지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면 오는 4월 24일 재선거...
금교신 2013년 01월 21일 -

경북도,축산물 불법판매 합동단속 실시
경상북도는 가축위생시험소와 합동으로 오늘부터 다음달 8일까지 도축장,식육가공업소,식육포장 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4천 여 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불법판매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수입육의 원산지 미표시,허위표시 행위, 수입쇠고기,육우고기의 한우 둔갑판매행위, 등급판정서를 위조하거나 변조하는 행...
이상원 2013년 01월 21일 -

대구시, 지방공무원 채용규모 43% 늘리기로
대구시가 올해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43% 늘려 모두 19개 직렬에 286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특히 기계와 보건, 일반 토목분야 기술계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통해 기술직 공무원 경력 경쟁 임용시험으로 3명을 뽑습니다.. 북한 이탈주민과 귀화자에 대한 공직 ...
서성원 2013년 01월 21일 -

경찰, 80대 치매노인의 리어카 '에스코트'
지난 16일 오후 대구 남산동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86살 홍모 할머니가 길을 잃어 헤매고 있는 것을 남산지구대 전호섭 경사와 이주영 경사가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줬습니다. 경찰이 손수레를 끌고 순찰차를 운전하며 홍 할머니를 집에 데려다주는 모습이 한 시민의 자동차 블랙박스에 찍혀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
권윤수 201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