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각 시군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 계획으로 주택용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모두 철거할 계획이지만 도내 전체 철거물량이
천 600여동 밖에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현재 남은 물량만도
도내 전체 14만동에 이르고 있어 계획연도인
2021년까지 철거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는 예산 부족으로 한해 시군마다
1-200여동 정도밖에 철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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