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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랑의 온도탑 90도에 머물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경북의 나눔 캠페인 모금액은 92억 7천여만원으로 목표액인 102억원에 10억원 정도가 부족해 사랑의 온도탑은 90도라고 밝혔습니다. 경북모금회는 모금 종료일이 열흘 정도 남은 상황에서 올해 목표액 달성이 어려울수도 있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전국 사랑의 온도...
2013년 01월 22일 -

노동시민단체 "쌍용차 국정조사 약속이행하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시민단체 연대회의 등은 "쌍용차 국정조사는 국민과의 약속이자 박근혜 당선인의 대선공약이었다"며 "새누리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 국정조사를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쌍용차 사측이 무급 노동자들에게 임금소송을 취하하겠다는 등의 확약서를 쓰지않으면 복...
서성원 2013년 01월 22일 -

다방 선불금 수 천만원 챙긴 30대女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의 한 직업소개소에서 다방 종업원으로 일하겠다며 선불금 530만원을 받아 달아나는 등 같은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5천 600만원을 챙긴 혐의로 34살 박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추적한 끝에 강원도 정선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고 있던 박 씨를 찾아 검거했습니다.
도성진 2013년 01월 22일 -

대구시,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본격 추진 나서
오는 2015년 세계 물포럼 개최를 앞둔 대구시가 달성군 국가과학산업단지에 국비와 지방비 5천 400억원을 들여 '한국 물 산업진흥원'과 '종합 물 산업 실증화단지'를 조성해 '국가 물 산업 허브'를 구축하는 물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본격 나섭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환경녹지국장을 팀장으로 대구경북연구원, 대구테크...
서성원 2013년 01월 22일 -

교도소 보내달라며 전자발찌 뜯은 5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의 한 병원 입원실에서 "교도소에 보내달라"며 전자발찌를 떼내 파손한 혐의로 5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8년 아동 성폭행죄로 징역 3년과 전자발찌 부착 3년 명령을 받았고, 출소 뒤 알코올 중독 증세로 병원에 입원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전자발찌 훼손을 감지한 서울보...
도성진 2013년 01월 22일 -

전기합선 추정 화재 600만원 재산피해
어젯밤 11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63살 김 모씨 집 2층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벽에 설치된 전력계에서 불이 천장으로 번진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도건협 2013년 01월 22일 -

택시 식당 돌진 14명 부상
어젯밤 11시 반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서 70살 권 모씨가 몰던 택시가 옆 차로에서 가던 차량과 부딪친 뒤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 식당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기물이 부서지고 60살 변 모씨 등 손님 1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택시와 부딪친 뒤 사라진 차량을 쫓는 한편 택시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
도건협 2013년 01월 22일 -

R]택시 식당 돌진 14명 부상
◀ANC▶ 어젯밤 대구에서는 택시가 식당으로 뛰어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칫하면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네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던 택시가 직선 차로로 접어드는 순간, 옆에서 다가오던 차량과 부딪치더니 맞은 편 식당으로 뛰어듭니다. 탁자가 쓰...
도건협 2013년 01월 22일 -

영천 아파트 화재 등 화재 잇따라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영천시 야사동에 있는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6살 강 모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집 내부가 불에 타고 윗층 일부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2천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에는 대구시 북구 노원 3가에 있는 자동차 정비공장 도색 작업장에 불이 나 ...
도건협 2013년 01월 21일 -

빗길 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1명 숨져
오늘 낮 12시 55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구미시 사곡동 부근에서 45살 박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사고로 멈춰선 승용차와 견인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5살 박모 씨가 숨졌고, 다른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정차 중이던 차량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김은혜 201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