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자 가운데
베트남 출신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 결혼 이민자 만 천 67명 가운데
베트남 출신이 4천341명으로 39%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중국 출신이 4천196명, 필리핀 812명
일본 467명,캄보디아 441명 등의 순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14.5%인 천6백1명으로
가장 많았고 구미 천3백87명, 경주 천백88명 등
일거리가 있는 시지역에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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