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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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표 배포...지원 전략 마련에 부심
2013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대구와 경상북도에서도 오전 10시 학교별로 학생들에게 배포됐습니다. 학생들은 지난 8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예상했던 가채점 점수를 실제 점수와 맞춰보며 영역별, 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등을 확인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내년 수능 개편을 앞두고 있고 올해는 정시 모집 인원도...
이태우 2012년 11월 28일 -

R]세계문화엑스포 준비 상황과 예상 효과
◀ANC▶ 경상북도는 내년 1월 한·터키 공동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위한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갑니다.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기대효과를 터키 현지에서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최근 정부 지원 국...
박재형 2012년 11월 28일 -

경찰관 사칭 사업가 납치 6억원 뜯은 6명 적발
수갑까지 갖고 다니며 경찰관을 사칭해 납치·감금 행각을 벌인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사업가를 납치해 거액의 몸값을 뜯은 혐의로 40살 조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한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13일 저녁 8시 반 쯤 경북 구미에서 귀가하던 사업가 A 씨를 납치해 감금한 뒤 몸값 6억원을...
한태연 2012년 11월 28일 -

대출알선 미끼로 금품뜯어낸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PC방으로 위장해 대출알선 콜센터를 개설한 뒤 대출을 원하는 피해자들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뜯어낸 혐의로 37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33살 박모 여인 등 일당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9월부터 대구시 북구 노원동 모 PC방에 대출알선 콜센터를 개설한 뒤 문자메시지를 통해 ...
한태연 2012년 11월 28일 -

비자금 조성 대우건설 부사장 구속기소
대우건설 비자금 조성 비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하도급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이자 부사장인 57살 구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영천의 한 골프장 공사와 관련해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전 대우건설 ...
한태연 2012년 11월 28일 -

고속도로 정면충돌 2명 사상
어제 오후 2시쯤 고령군 성산면 광주 방향 88고속도로에서 대구에서 광주로 가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에서 오던 화물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9살 강 모씨가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55살 안 모씨가 다쳤습니다.
도건협 2012년 11월 28일 -

[ND:대구] 조희팔 자금 받은 경찰관 잠적
◀ANC▶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최측근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던 경찰관이 수사를 받던 도중 잠적했습니다. 경찰이 조직적으로 꼬리자르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희팔의 최측근 강모씨로부터 2007년부터 1년간 67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조...
한태연 2012년 11월 27일 -

대선 공식 선거운동 지역에서도 시작돼
다음 달 19일 치러질 제 18대 대통령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지역에서도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선대위는 오늘 아침 범어네거리에서 대구선대위 출정식을 가진데 이어 도심 주요 교차로에서 첫 거리유세에 나섰고, 낮에도 장소를 바꿔가며 유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민주통합당 대구선대위도 오늘 아침 반월...
서성원 2012년 11월 27일 -

낙동강변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n/v)
오늘 오후 2시 15분 쯤 달성군 논공읍 낙동강변에서 현풍에 사는 50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별다른 외상이 없고 우울증을 앓고 있던 김씨가 어제 오후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는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2년 11월 27일 -

불법영업 단속 공무원 사칭해 돈 뜯어
대구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불법영업 단속 공무원을 사칭해 식당 업주로부터 돈을 뜯은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월 중순 혼인 귀화한 32살 필리핀 여성이 운영하는 달성군의 한 식당에 찾아가 불법영업 신고를 받고 단속 나온 공무원이라며 겁을 줘 500만 원을 뜯어 내고, 또 다른 업소에서...
권윤수 2012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