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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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해충 꽃매미 방제 철저 당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경산 등 경북도내 포도 주산지 5개 시·군을 중심으로 꽃매미 월동실태를 조사 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야산과 인접한 포도원에 여전히 월동 알집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 해충연구팀에서 실시한 꽃매미 월동실태 조사결과를 보면 2009년부터 큰 피해를 주었던 경산...
박재형 2013년 03월 18일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 선임 논란 확산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직원 부당채용에 연루된 김창규 현 기획경영본부장을 제 2대 원장으로 선임한 것과 관련해 반발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내고 지난 15일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직원 부당채용에 연루돼 지식경제부로부터 징계를 요구받은 사람을 신임 원장으로 선임한 것은 면죄부를 주는...
심병철 2013년 03월 18일 -

자매결연 사태 관련 시민단체 성명 잇따라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대구시가 이탈리아 밀라노시와 자매결연 체결 사실이 없는데도 계속 체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김범일 시장이 시민에게 사과하고 관련자를 문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자매결연 논란이 제기됐을 때 대구시가 진상을 밝히고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데 진실을 왜곡하고 오히려 밀라...
권윤수 2013년 03월 18일 -

낙동강변 천6백리 숲길 공사 본격화
안동 구담보에서 고령 달성보까지 낙동강 주변을 잇는 천 6백리 숲길 조성 공사가 올해부터 시작됩니다. 전체 285억원의 사업비로 659km에 걸쳐 조성되는 낙동강 풍경 숲길에는 안내센터 5곳과 전망루 23곳이 들어섭니다. 경상북도와 9개 시군은 올 상반기 설계와 보상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가 내후년까지 완공...
정윤호 2013년 03월 18일 -

'경산 고교생 자살' 가해학생 2명 혐의인정
'경산 고교생 자살' 사건과 관련해 유서에 가해학생으로 지목된 5명중 2명이 폭행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어제 권모 군과 이모 군을 대질조사한 결과 권 군이 지난해 10월 숨진 최 군을 폭행한 사실을 인정했고, 서모 군도 지난 2011년 8월 교실에서 최 군을 폭행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실...
도성진 2013년 03월 18일 -

대구시 감사,감찰 일하는 풍토에 집중
대구시가 올해 감사·감찰 방향과 청렴 시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출자·출연기관과 사회복지시설 감사를 강화하고 민자 사업 등 컨설팅 감사를 확대하는 한편 시민고충 민원을 적극 해소하고 부조리 익명고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공직자 청렴교육을 강화해 청렴도를 상위권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
박재형 2013년 03월 18일 -

대구 여름, 20년 사이 8.3일 길어져
최근 20년 사이 대구의 여름이 8.3일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1981년부터 2010년까지 20년 동안 우리나라 10개 지점의 계절 지속 기간을 분석한 결과, 지난 1980년대에는 대구의 여름이 116.1일이었지만 2000년대에는 평균 124.4일로 8.3일 길어졌습니다. 특히 대구의 여름은 넉 달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나...
권윤수 2013년 03월 18일 -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권영순 회장 취임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이·취임식이 열려 권영순 전 대구 여협 부회장이 제 16대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에 취임했습니다. 올해 68살인 권 회장은 1985년부터 바르게 살기 운동과 대구시 협의회 활동을 했고 다문화 가정을 위한 김장담그기와 불우이웃 돕기 활동을 해왔습니다. 권 회장은 세대 간의 화합을 중요한 과제로 ...
권윤수 2013년 03월 18일 -

경찰, 성폭력범.불법 풍속업소 단속
경찰이 오늘부터 성폭력범과 불법 풍속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갑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오는 6월 25일까지 100일동안 전담수사본부를 편성해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 사건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 오는 10월 말까지 성매매와 사행행위 등 불법 풍속업소와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
한태연 2013년 03월 18일 -

'경산 고교생 자살 사건' 이번주 수사 마무리
'경산 고교생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지난 주말,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 조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이번 주안에 이들에 대한 사법처리가 결정됩니다. 경산경찰서는 어제까지 숨진 최 군의 중학교 동급생 7명을 불러 폭행 혐의를 조사한 결과 유서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권모 군 등 5명은 상습 폭행과 갈취, 성추행 등 ...
도성진 2013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