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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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구,朴당선인 美에 파견할 대표단 단장 맡아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미국에 파견하기로 한 정책협의대표단의 단장을 맡게 됐습니다. 박선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대표단은 이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나성린 의원 등 모두 4명으로 구성했고 정부에서 외교부 차관보 등 관계자들이 동행해 조만간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서성원 2013년 01월 25일 -

사과수출 시장 다변화...충격 완화
경북북부지역 사과의 대만수출이 중단된 가운데 안동에서는 지난 해 사과 60톤을 러시아로 수출한 데 이어 오늘 13톤, 그리고 4월까지 30톤이 추가로 수출됩니다. 봉화에서도 5kg 소포장과, 15kg박스 포장으로 4.2톤을 러시아로 처음 수출했습니다. 북부지역 각 시군은, 대만에 집중되던 사과수출 시장을, 러시아와 베트남,...
정윤호 2013년 01월 25일 -

경북 의장협의회, 복지 관련 국비예산 지원 촉구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최근 각종 복지정책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이 어려워진다며 '지방자치단체 복지예산부담 완화를 위한 국비지원 상향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아울러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다음달 말에 열리는 울진대게축제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이규설 2013년 01월 25일 -

경북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경북 산림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는 2천 2백여 그루로, 1년 전보다 57%가 늘어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고령군이 천여 그루로 가장 많고 포항시가 4백여 그루, 청도와 안동이 각각 백여 그루 순입니다. 특히, 당초 발생지역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감염된 사례가 확인돼, 무...
한기민 2013년 01월 25일 -

행안부,설 앞두고 강도높은 공직감찰 나서
행정안전부가 설을 앞두고 공직기강 해이와 국민불편 해소 종합대책의 지연 또는 방치 등을 살펴보는 등 대대적이고 강도 높은 공직기강 감찰을 할 방침입니다. 아무런 사유없이 자리를 비우거나 출장을 빙자해 일찍 퇴근하는 행위, 근무시간 중 음주·도박, 금품·향응 수수, 불법행위 묵인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서성원 2013년 01월 25일 -

영주에 생태탐방연수원 건립
영주 소백산국립공원에 체류형 숙박시설을 갖춘 '생태탐방연수원'이 건립됩니다. 연수원 건립에는 올해 10억원을 포함해 2015년까지 총 12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고 건립부지는 올 상반기 중에 결정됩니다. 소백산 생태탐방연수원은 지리산 연수원에 이어 국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산악형 생태탐방체험시설로 연수원 건립은 ...
이호영 2013년 01월 25일 -

대구시,행복한 청소년 육성에 80억원 투입
대구시는 올해 80억 원을 들여 행복한 청소년 육성에 힘을 쏟기로 하고 110개 청소년 동아리를 지원하고 구·군 문화존 7곳을 상설 운영하는 한편, 국제교류와 봉사활동 활성화에도 나섭니다. 5월에는 청소년 대축제, 7월에는 청소년 UCC캠프를 열고 우수한 청소년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11개 사업을 공모합니다. 대구시는 ...
서성원 2013년 01월 25일 -

대구본부세관, 설 앞두고 수출입업체 특별지원
대구본부세관이 설을 앞두고 수출입 업체에 대한 특별 지원에 나섭니다. 대구본부세관은 수출 화물의 선적 지연이나 원자재 수급 문제 해소를 위해 '24시간 특별 통관 지원반'을 꾸려 공휴일과 밤에도 통관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를 관세 환급 특별 지원 기간으로 정해놓고 저녁 8시까지 연...
서성원 2013년 01월 25일 -

만평]대학은 파산 직전 입니다
등록금 반값 논란이 불거진 이후 몇 년 째 등록금 동결과 인하를 거듭해온 대학들이, 이제는 대학들을 위해 정부가 뭔가를 해 줘야 할 시기가 아니냐며 입을 모으고 있는데요. 권순창 경북대학교 기획부처장, "정부는 교육예산 늘린다고 하지만, 그건 장학금으로 다 퍼주는 것이고, 정작 대학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오히려 ...
이태우 2013년 01월 25일 -

60대 남자 숨져..집주인이 발견해 신고
6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6시 쯤 대구시 대봉동 61살 박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유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다른 사람들에게서 수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경찰 수배가 내려진 상태란 점 등을 토대로 김 ...
권윤수 2013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