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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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김천지역 지난해 체불임금 큰폭 증가
지난해 구미, 김천지역의 체불임금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 김천지역의 체불금액은 178억원이였고, 체불 근로자수는 2천 48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1년도와 비교해 체불 근로자는 4.5% 줄었지만, 체불금액은 오히려 86.4% 나 늘었는데 장기회된 경제침체로 중소기업의 도산...
이상석 2013년 01월 23일 -

중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 국산 속여 공급
중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를 국산으로 속여 공급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중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김치 730여톤을 국산인 것처럼 거짓 표시해 학교 급식에 공급한 혐의로 청도군의 김치제조 업체 생산책임자 S씨를 구속하고, 업체 대표 및 고춧가루 공급업자도 같은 위반 혐의로 입건해...
박재형 2013년 01월 23일 -

R]전기료 인상 탓 LED 뜬다
◀ANC▶ 최근 전기요금이 크게 오르면서 LED 조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담이던 조명 가격도 꾸준히 내려 요즘 가정집과 사무실 등에선 LED 교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가정집의 아이들 공부방 입니다. 책상 위 백열등을 떼내고 LED 조명으로 바꿨습니다. 전기를 80%...
장성훈 2013년 01월 23일 -

대구 백화점업계 세일 '10년 만의 감소'
대구지역 백화점업계에서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새해 첫 바겐세일이 3-7% 가량 감소하며 10년 만에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업체 별로 대구백화점 -6.7%, 롯데백화점 대구점·상인점 -5.7%, 동아백화점 -3.6% 등 매출이 줄었습니다. 이는 경기침체와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계속된 한파 때문에 이...
박재형 2013년 01월 23일 -

R]고독사 예방 대책, 과연 효과는?
◀ANC▶ 최근들어 혼자 살다가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이른바 '고독사'가 잇따르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모습이고, 아픈 상처인데요. 실질적인 대책이 절실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지난 9일 대구에서 60대 여성이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방문한 법원...
권윤수 2013년 01월 23일 -

만평]비리 사학 재단 중징계
비리 사학재단 징계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던 대구시교육청이 문제의 재단 이사들에 대한 승인을 취소하는 등 자체 감사 결과라며 강력한 징계를 들고 나와 배경을 두고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박해주 대구교육청 행정국장, "우리가 실제 감사해 보니까 가짜 서류 만들고 허위 보고 하고...감사원이 통보한 것 보다 ...
이태우 2013년 01월 23일 -

상주 염산누출 원인은 동파 아닌 '부품 균열'
상주 웅진폴리실리콘 염산 누출사고는 동파가 아니라, 밸브 부품과 부품 사이의 접합 부분이 균열되면서 결국 파손돼 튕겨져 나가면서 발생한 것으로, 국과수 감식 결과 밝혀졌습니다. 부품 균열은 기존에 실금이 나 있던 부분으로 물이 스며들어 가속화됐고, 운전중 진동, 볼트 체결 불량 등이 복합됐으며 35%의 염산은 빙...
정동원 2013년 01월 23일 -

경북도, 영천경마장 진입도로 개설공사 착수
경상북도는 영천시 금호읍 일대에 조성되는 경마공원의 관문인 영천경마장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오는 2015년 준공을 목표로 이달 안으로 시작합니다. 효율적인 경마장 진입도로 건설을 위해 벚꽃가로수에 황토포장 인도길과 자전거도로를 설치하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전 구간 LED 가로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3천 ...
박재형 2013년 01월 23일 -

R]아름다운 세상-기초생활수급자의 '위대한 유산'
◀ANC▶ 나누고 베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획뉴스 아름다운 세상, 올들어 어려운 형편에도 자신의 전세금을 모두 기부하겠다는 한 할아버지의 사연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인 60대 여성이 자신의 사망보험금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는 또다른 미담을 김은혜 기자가 ...
김은혜 2013년 01월 23일 -

만평]욕을 얻어먹더라도..
눈이 귀한 대구에 이번 겨울 유난히 눈이 자주 내려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이 과정에 행정기관의 제설대책이 너무 더디다는 따가운 질책도 많이 쏟아졌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많은 시민들이 원망을 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제설장비를 무턱대고 살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차...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