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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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장난감 도서관 싸게 이용하는 법
◀ANC▶ 자녀의 장남감을 사주려다가 가격표를 보고 놀라신 적 있으시죠? 비싼 장난감을 사주더라도 아이들은 쉽게 싫증을 내 오래 쓰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장난감을 보다 싸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궁금해하는 분들 많은데요. 권윤수 기자가 안내해드립니다. ◀END▶ ◀VCR▶ (S-U)"아이들이 점점 커갈...
권윤수 2013년 01월 24일 -

R]대구시 공무원 자녀 특혜채용
◀ANC▶ 일자리 구하는 젊은층이 들으면 화가 날 소식입니다. 현직 대구시 공무원이 자기 딸을 대구시가 예산을 지원하는 기관에 특혜 채용시켰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채용 결격 사유가 있었지만 해당 기관은 무시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1] 지난 2011년 11월 28일, 한국패션...
도건협 2013년 01월 24일 -

1/23 게시판
(행사) * 민간 어린이집 연합회 주최 '부모 교육' /오전 10시30분, 대구 동구 보건소 5층 대회의실 (모집) * 주간보호·방문요양 이용 65세 이상 어르신 모집 /화성재가노인복지센터, 767-1185
윤영균 2013년 01월 23일 -

1/23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3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달서구 진천동우회 십만원 * 김옥주 씨 30만원 * 백광현 45만원 * 지상배 40만원 * 인동동 청구아파트 주민일동 26만 천원 * 또리식당 2만원 * 오꾸닭 만원 * 참 통큰 생막창 만원 * 조순란 만원 * 장경순 만원 * 낙지마을 2만원 * 손문조 만원 * 김현미 만원...
윤영균 2013년 01월 23일 -

민주당 영남권위원장"신공항 공약 실천 촉구"
대구와 경북, 부산, 경남, 울산 등 민주통합당 영남권 5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박근혜 당선인의 남부권 신공항 공약에 대한 실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또, 영남권 시·도민들에게도 신뢰받을 수 있는 전국 정당으로서의 혁신 대책 마련과 시·도당 권한 강화를 통한 지방자치적 운영권 보장 등을 중앙당에 요구하기...
서성원 2013년 01월 23일 -

만평]약과 독 사이
지난해 11월 경남 고성에서 70대 노인이 시장에서 '초오'라는 한약재를 직접 사서 달여 먹은 뒤 숨지는 등 한약재를 임의로 사서 먹었다가 봉변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않다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임재귀 사무관(서울말씨) "초오 같은 한약재는 전문 의약품이기 때문에 재래시장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하면 안되고 반드시...
권윤수 2013년 01월 23일 -

남부권 신공항 관련 토론회 개최
남부권신공항 조기건설 방안을 찾는 대토론회가 대구와 경북상공회의소 공동 주최로 오늘 오후 3시 대구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토론회에 앞서 남부권 신공항 범시도민 추진위원회가 출간한 '하늘길이 살 길이다' 도서 출간 기념식이 열리고 이 자리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할 신공항 관련 공동 건의문...
이상원 2013년 01월 23일 -

남부권 신공항 관련 토론회 개최
남부권신공항 조기건설 방안을 찾는 대토론회가 대구와 경북상공회의소 공동 주최로 열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전달할 신공항 관련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남부권 신공항 조기건설의 필요성과 로드맵' 이란 주제와 '남부권 신공항 조기건설과 최적임지는?'이란 주제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이 이어졌습...
이상원 2013년 01월 23일 -

퇴직금 지급 미룬 택시 회사 대표 집행유예
퇴직금 지급을 미룬 택시회사 대표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퇴직금 지급등을 미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구시 동구 모 택시회사 대표 77살 윤 모씨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회사 운전사인 황모씨 등 4명의 임금과 퇴직금, 휴일 근로수당 등 8천 600여만원을 ...
금교신 2013년 01월 23일 -

성폭행 미수 대학생에 징역 5년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주택에 무단 침입해 잠자던 가정 주부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23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의 신상정보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씨가 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지만 화장실 방충망...
금교신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