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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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며느리 살해한 50대 시어머니 검거
만삭인 며느리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시어머니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어제 오후 대구 달서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만삭인 며느리 34살 L 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57살 J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 씨는 "나를 무시한 며느리를 죽이고 나도 죽는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자신도 목숨을 끊으려...
도성진 2013년 03월 19일 -

R]지역 인재육성 활발
◀ANC▶ 예전엔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도시로 나가는 농촌지역 우수 학생들이 많았죠. 이런 학생들을 붙잡기 위해 자치단체가 장학금을 대폭 늘리고 각종 교육지원에 나서고 있는데요. 성과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봉화에서 최상위권을 다투던 박영선 양은 올해 봉화고등학교에 입학했...
성낙위 2013년 03월 18일 -

만평]현장에 답이 있다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 번번이 벽에 부딪혀 제자리 걸음을 해온 가운데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지방분권 균형발전을 구체화시키기위한 전국 지자체간, 의회간의 연대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어요.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시도지사 대표가 국무회의에도 참석을 해야 합니다.국정 파트...
서성원 2013년 03월 18일 -

밀라노 자매도시 속보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가 밀라노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적이 없는데도 계속 체결했다고 주장해 국제적인 망신을 자초하고 있다면서 김범일 시장이 시민에게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대구시 교육청은 지난 2000년부터 대구시와 밀라노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돼...
2013년 03월 18일 -

'밀라노 자매도시' 내용 교과서에서 빠져
대구시와 밀라노시 간의 자매도시 결연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인 '사회과 탐구'에서 양 도시의 자매결연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사회과 탐구' 교과서엔 지난 2000년부터 대구시와 밀라노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는 내용이 수록돼 있었습니다. 대구시는 ...
심병철 2013년 03월 18일 -

법정 연장 근로시간 초과 사업장 많다
대구와 경북지역 사업장 가운데 90% 이상이 근로자들이 법정 연장근로시간을 초과해 일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이 지난해 100인 이상 제조업체 96개 사업장의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91개 사업장에서 법정 연장근로시간을 초과한 사실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노동청은 이같은 개선...
한태연 2013년 03월 18일 -

경북도의회,보행환경개선 조례안 발의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희수 의원은 도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은 '보행환경개선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조례안은 보행환경개선 목표와 시책방향, 분야별 개선 사업계획 등을 포함한 보행환경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보행환경 조성기준을 설정하고 어린이 통학로와 학교주변 ...
이상원 2013년 03월 18일 -

R]아름다운 세상-착한 치과
◀ANC▶ 요즘 재능 기부 많이들 하는데, 의술을 기부하는 미담 하나 소개합니다. 돈 없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 진료에 나선 치과 의사들 얘기인데요 아름다운 세상, 오늘은 '착한 치과'를 권윤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결혼이민여성인 정해하 씨는 최근 대구 남구에 문을 연 '착한 치과'를 찾았습니다. 진...
권윤수 2013년 03월 18일 -

R]내년 재수생 폭발할 듯
◀ANC▶ 올해는 재수생이 유난히 줄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선택형 수능제가 올해 처음 도입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택형 수능제 도입에 따른 후폭풍으로 내년에는 재수생이 그 어느해 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재수종합반 학원.. 지난해 보다 ...
금교신 2013년 03월 18일 -

R]내년 재수생 폭발할 듯
◀ANC▶ 올해 재수생이 유난히 적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선택형 수능제가 올해 처음 도입되면서 재수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 하지만 선택형 수능제 도입에 따른 후폭풍으로 내년에는 재수생이 그 어느해 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재수종...
금교신 2013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