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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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이스탄불 엑스포 성공 대책 추진
경상북도는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의 성공 개최를 위해 '길, 만남, 동행'을 주제로 한 3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올해를 동서양 문화교류를 상징하는 신 실크로드 건설의 원년으로 정하고, 경주가 실크로드 종착지이자 중심도시로 세계에서 공인 받을 수 있도록 국제회의를 통해 경주를 적극 부각시켜 ...
이상원 2013년 01월 22일 -

지난해 경북 부동산불법중개 214건 적발
경상북도가 지난해 한 해동안 경북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2천 500 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 단속을 한 결과 214건의 위법.부당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개사 자격증 대여자 자격취소 1건을 비롯해 중개업 등록취소 11건, 업무정지 50건, 과태료 13건, 기타 경고시정 등 모두 200건에 대해 행정...
이상원 2013년 01월 22일 -

학교이전 비리 대중금속공고 중징계
대구시시교육청은 대중금속공고 학교재단인 만강학원 이사장을 포함한 임원 5명에 대해 학교 이전 비리에 가담한 책임을 물어 임원 자격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짜 이사회 회의록을 만들고 터 매입비를 과다 계상한 이사장을 공무집행방해죄로 고발하고, 부당 이득금 40억 천만 원은 반환을 지시하기로 했습니다. 마...
이태우 2013년 01월 22일 -

대구·경북 대선 선거법위반 사범 40명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제 18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지역에서 선거법 위반 사범 40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허위부재자 신고를 하거나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는 등 부정선거사범이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선거벽보를 훼손하거나 투표사무원을 폭행하는 등 폭력선거사범이 9명을 차지했습니다. 또 선거를...
한태연 2013년 01월 22일 -

"눈 속 낙단보 보수공사 우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국토해양부가 지난 17일 감사원 발표가 나오자마자 눈이 오는데도 낙동강 낙단보 물받이공 균열 보수를 위해 콘크리트를 강물에 주입했다"며 "부실 4대강 공사에 부실을 더하는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혈세를 제대로 사용해야 한다"며 "몰상식적인 보수공사는 그만두고 차기 정부에 이 문제를 ...
한태연 2013년 01월 22일 -

노로바이러스 급증...주의해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급증함에 따라 대구시는 지난 9일부터 일식음식점에 대해 위생 점검을 한데 이어 다음달에는 집단급식소 조리사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학교 급식소를 합동 점검합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통해 사람에게 전염되고, 주로 겨울철에 많이 발생합...
한태연 2013년 01월 22일 -

대구시, 유독물 시설 특별점검
최근 불산이나 염산 등 유독물 누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과 관련해 대구시가 유독물질 취급업소의 저장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합니다. 대구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염산과 황산, 질산, 불산 등의 유독물질 저장시설이 있는 10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동파 방지 조치 사항과 낡은 배관 방치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배관 균...
서성원 2013년 01월 22일 -

올해 세무사시험 최소 합격인원 630명
올해 치르는 제 50회 세무사 자격시험의 최소 합격인원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630명으로 결정됐습니다. 국세청은 모든 과목 40점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를 합격자로 선발하지만, 630명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고득점자 순으로 630명까지 합격자로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차 시험은 오는 4월 27일 대구와...
서성원 2013년 01월 22일 -

시민단체..직원사찰, 인권침해 이마트 규탄
성서지역 노동자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무노조 정책을 고수해 온 이마트가 직원의 사생활까지 감시하고 노조 활동을 방해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이는 심각한 노동탄압과 인권침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직원 만 5천여 명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양대 노총 사이트 회원가입 여부 등을 조회한 것은 명백...
김은혜 2013년 01월 22일 -

빈 병실에 침입해 현금 절도 5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빈 병실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신생아 면회시간이 되면 대부분의 병실이 비는 점을 노리고 달서구의 한 산부인과에 들어가 병실 3곳에서 180여 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