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예비 청년 창업가 210명을 모집해
창업 지원에 나섭니다.
참여 자격은 경북도내에 주소를 둔
15살 이상 39살 이하 예비 창업가로
경북도내 창업을 조건으로 하는데,
선정되면 700만원에서 천 만원 정도의
창업활동비 같은 직·간접비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구미와 김천, 영천, 칠곡군 등
경북도내 12개 시·군에서 받고,
210개 팀을 선발한 뒤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 교육과 창업활동비,
홍보, 마케팅, 재무관리 등의 지원을 합니다.
모집 분야는
기술과 지식서비스, 일반 창업 등 3개 분야로
사업계획서를 내면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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