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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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보내달라며 전자발찌 뜯은 5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의 한 병원 입원실에서 "교도소에 보내달라"며 전자발찌를 떼내 파손한 혐의로 5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8년 아동 성폭행죄로 징역 3년과 전자발찌 부착 3년 명령을 받았고, 출소 뒤 알코올 중독 증세로 병원에 입원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전자발찌 훼손을 감지한 서울보...
도성진 2013년 01월 22일 -

전기합선 추정 화재 600만원 재산피해
어젯밤 11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63살 김 모씨 집 2층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 벽에 설치된 전력계에서 불이 천장으로 번진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도건협 2013년 01월 22일 -

택시 식당 돌진 14명 부상
어젯밤 11시 반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서 70살 권 모씨가 몰던 택시가 옆 차로에서 가던 차량과 부딪친 뒤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 식당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기물이 부서지고 60살 변 모씨 등 손님 14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택시와 부딪친 뒤 사라진 차량을 쫓는 한편 택시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
도건협 2013년 01월 22일 -

R]택시 식당 돌진 14명 부상
◀ANC▶ 어젯밤 대구에서는 택시가 식당으로 뛰어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칫하면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네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던 택시가 직선 차로로 접어드는 순간, 옆에서 다가오던 차량과 부딪치더니 맞은 편 식당으로 뛰어듭니다. 탁자가 쓰...
도건협 2013년 01월 22일 -

영천 아파트 화재 등 화재 잇따라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영천시 야사동에 있는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6살 강 모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집 내부가 불에 타고 윗층 일부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2천 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에는 대구시 북구 노원 3가에 있는 자동차 정비공장 도색 작업장에 불이 나 ...
도건협 2013년 01월 21일 -

빗길 고속도로 3중 추돌사고..1명 숨져
오늘 낮 12시 55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구미시 사곡동 부근에서 45살 박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사고로 멈춰선 승용차와 견인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45살 박모 씨가 숨졌고, 다른 운전자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정차 중이던 차량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김은혜 2013년 01월 21일 -

경찰, 설 전후 식품위해사범 집중단속
설을 앞두고 먹거리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식품위해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1개월 동안 지방청과 경찰서별로 '부정식품 전담수사반'을 편성해 위해식품 제조, 판매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과 원산지 허위표시 등에 대한 단속 활동에 나섭니다. 경찰은 고질적, 조직적 ...
김은혜 2013년 01월 21일 -

심학봉 징역 6개월 + 김형태 징역 2년 6개월 구형
대구고등검찰청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심봉사'라는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 사전선거 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고 항소한 새누리당 구미갑 심학봉 의원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또 무소속 김형태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허위사실 유포와 금품수수 혐의도 있다며 징역 1년에 집행유...
금교신 2013년 01월 21일 -

명의신탁 과징금·취득세 159억 미부과
감사원이 지방자치단체 취약분야의 업무처리 실태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전국 81개 시·군·구청이 부동산 실명법 위반자의 명의신탁 내역을 법원에서 통보받지 못해 159억원의 과징금과 취득세를 부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동구청이 5억 8천만원, 영천시가 4억 7천만원 등 대구 경북에서도 11억 9천만원에...
도건협 2013년 01월 21일 -

만평]컨소시엄의 실체
설계 시공 일괄입찰 방식인 턴키공사 설계심사에서 대기업 건설업체와 함께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지역 건설업체들이 대기업 건설업체의 횡포 때문에 큰 피해를 보고 있다지 뭡니까요! 지역의 모 건설업체 임원, "대기업 건설업체들이 설계비 금액을 부풀려서 비자금을 조성해 영업비용으로 쓰는데, 이 부풀린 금액을 지역...
이상원 2013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