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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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쟁만큼 무서운 '블랙아웃' 대비해야
◀ANC▶ 일부 원전이 가동을 중단하면서 대규모 정전사태, 이른바 '블랙아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 블랙아웃이 되면 어떻게 되고,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백화점으로 구조대가 긴급 출동합니다. 갑자기 전기공급이 끊겨 비상이 걸린 상...
도성진 2013년 06월 19일 -

바지 사장 내세워 가짜 석유 판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해 1월 부터 최근까지 경산시내 두곳에 판매업소를 운영하면서 가짜 석유 11만 4천리터, 1억 5천만원 어치를 유통한 혐의로 34살 정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종업원 박모씨 등 4명을 약식기소하는 한편 범죄 수익 1억 5천만원을 추징했습니다. 3차례의 동종전과가 있던 정씨는 속칭 '바지사장'을 내세워 ...
금교신 2013년 06월 19일 -

대경연구원
김준한 대구경북연구원장은 오늘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다음 달 초 조직 개편을 통해 현재 20개인 팀을 절반 이상 줄여 효율성을 높이고, 지원 분야에 있는 연구원들을 연구부서로 재배치하는 등 역량을 연구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구 성과물의 질을 높이기위해 주제 선정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
서성원 2013년 06월 19일 -

R]취업 위해 성적도 배제- 비교과전형
◀ANC▶ 대학들도 그렇지만 특히 전문대학은 취업이 생명입니다. 그래서 성적 보다는 기업이 원하는 소질과 적성만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전문대가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계명문화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비교과 전형'을 신설했습니다. 교과 성적 대신 취업에 필요한 소질...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구미철도CY 열차운행 다음달 재개 전망
지난해 5월 폐쇄된 구미철도CY의 열차운행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17일 구미철도CY 복원을 결정하고 이같은 사실을 전화로 통보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국유지인 구미철도CY 터 사용신청을 했는데 승인이 나면 시설보수 후 다음...
이상석 2013년 06월 19일 -

이권개입 영천지역 조폭 두목 구속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각종 이권에 개입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영천지역 조직폭력배 우정파 두목 53살 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1년 동안 영천에서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60살 A 씨에게 지분을 팔라며 위협해 천 400만원을 뜯어내는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해 피해자 4명에게 수 천 만원...
한태연 2013년 06월 19일 -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해수부 선정 최우수상
경주시가 양남면 주상절리 일대에 조성한 '파도소리길'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우수 정책사업 심사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파도소리길은 자연경관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데다, 벽화로 유명한 인근 읍천항과 산책로가 잘 어우러져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주시는 양남면 읍천리 ~ 하서리 1.7㎞구간 파도소리길에 12억...
이규설 2013년 06월 19일 -

유치원 등 25곳중 23곳서 임금체불·최저임금미지급
대구고용노동청 서부지청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25곳을 감독한 결과, 23곳에서 최저 임금 미지급,임금·퇴직금 체불, 서면근로계약서 미작성 등 80건의 노동법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1곳이 퇴직교사 35명의 임금·퇴직금 천 300여만 원을 체불했고 5곳이 재직교사 28명의 임금 300여만 원을 체불...
이태우 2013년 06월 19일 -

경북 초등학교 24곳 올해 신입생 없어
경북지역 초등학교 24곳이 올해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하는 등 경북 지역의 취학 인구 감소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따르면 전국 초등학교 가운데 경북 지역 24개 학교가 올해 단 한명의 신입생도 못받은 것으로 나타나 전남,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입학생이 단 1명인 ...
금교신 2013년 06월 19일 -

만평]한 번도 이런 일이 없어서...
생후 27개월된 여야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북대병원 의료법인이 개원이래 처음으로 의료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되자 다소 충격속에 법적인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경북대병원 이상흔 원장,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어서 좀 황당합니다. 저희들도 해당 의사가 과실을 입증할 만한 증거를 찾을 수 없어서 별 문제가 없다...
한태연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