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양남면 주상절리 일대에
조성한 '파도소리길'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우수 정책사업 심사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파도소리길은
자연경관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데다,
벽화로 유명한 인근 읍천항과
산책로가 잘 어우러져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주시는 양남면 읍천리 ~ 하서리 1.7㎞구간
파도소리길에 12억원을 들여
가로등 50개를 설치해 야간 해변 트래킹 코스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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