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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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름다운 세상-불행딛고 새출발..온정을
◀ANC▶ 두 다리를 잃고 고아로 살아온 40대가 반려자를 만나 난생 처음 행복을 맛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앞에 행복이 언제 끝날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연중기획 아름다운 세상,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사는 43살 박정봉씨, 부모님을 여읜 뒤 12살 때 두 다리 마저...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비 그치고, 낮 기온 올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장맛비가 그친 뒤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8도를 비롯해 구미 30.9. 포항 28.2도 등 23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낮 최고기온이 대구 31도 등 23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대구과학대, 간호교육 '5년 인증' 획득
대구과학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한 간호교육 인증평가에서 대구,경북 대학 가운데 최초로 '5년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간호교육 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간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된 제도로 32개 평가항목을 골고루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대구과학대는 오는 2017년부터는 이 인증을 ...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R]반쪽시설 육상진흥센터 대책은?
◀ANC▶ 대구시는 육상 진흥을 위해 700억 원 넘겨 들여 육상진흥센터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국제경기를 유치할 수 없는 반쪽짜리 시설이 되고 말았는데요, 대구시의회가 육상진흥센터 운영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대책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육상진흥센터는 사업비...
이상원 2013년 06월 19일 -

범인식별 수사 미비, 50대 강도범 무죄
경찰이 범인식별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한 50대가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수사기관이 범인 식별절차에서 신빙성을 높이기 위한 절차들을 준수하...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R세계기록유산 유교목판에도 관심 증폭
◀ANC▶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경북에서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유교책판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국학진흥원 장판각에 보관중인 목판은 6만 5천여장. 이 가운데 그림을 인쇄하기 위한 도판과...
이호영 2013년 06월 19일 -

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운영규칙 제정
경북교육청은 교육·학예에 관한 고문변호사 운영 및 소송 사무 처리 규칙을 제정해 다음달부터 시행합니다. 규칙에 따르면, 고문변호사 임기를 정해 특정인이 장기간 법률고문으로 있는 것을 방지하고, 수임비리나 청탁 등으로 형사처벌이나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는 사람은 고문변호사 위촉을 제한합니다. 또, 변호사에게 ...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대구,경북 호우대비 안전관리 대책 강화
장맛비가 시작되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재해위험지구를 비롯해 산사태 우려지역, 절개지, 침수우려 지역을 철저히 점검하고, 하천 내 잠수교와 자전거도로, 지하 보차도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도 새웠습니다. 경상북도도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매...
박재형 2013년 06월 19일 -

계대 학생, 기성문단 등단
계명대학교 학생들이 최근 기성 문단에 잇따라 등단했습니다.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3학년 장대규씨는 단편소설 '돌아온 엄마에게'로 현대문학 2013 신인상을 받았고, 같은 과 4학년 조진리 씨는 '시와 세계' 신인상 공모에서 5편의 시로 당선됐습니다. 장 씨의 작품은 현대문학 6월호에, 조 씨의 작품은 시와 세계 여름호에...
윤태호 2013년 06월 19일 -

R]산불 피해지, 산사태 비상
◀ANC▶ 산불이 나서 나무가 없어진 지역에서는 장마철을 맞아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숲이 있을 땐 몰랐던 산의 속살은 의외로 급경사를 이룹니다. 장마는 벌써 시작인데 사방 공사는 이제 막 시작됐...
김기영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