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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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로 생닭 가공,유통 혐의 3명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100억 원 가량의 생닭 수백만 마리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45살 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축산물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100억원 가량의 육계 300만 마리를 가공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2명도 무허가로 생닭 460여 만 마리를 가공해...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미군부대서 식품 헐값에 사들여 유통시킨 업자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미군부대로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헐값에 사들여 부정 유통시킨 혐의로 70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역의 한 미군부대로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LA갈비와 치즈 등 식품을 싸게 사들인 뒤, 유통기한을 지우거나 허위로 표시해 외국식품 판매상이나 시장 등지에 유통...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보험금 챙긴 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억 대의 보험금을 타낸 21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22살 김모 씨 등 5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차량을 운전하면서 바로 옆 차로에 끼어들어 급정거해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9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부화직전 오리알 불법 유통 업자 10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유통이 금지된 부화 전의 오리알을 외국인 출입 식당과 식품점에 유통시킨 혐의로 전남 나주시에 사는 26살 오 모 씨 등 유통업자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남아시아 출신 외국인들이 부화 직전의 오리알을 즐긴다는 것을 이용해 지난해 12월부터 여섯 달 동안 부화 직...
한태연 2013년 06월 19일 -

법원,12억원 휴대전화 빼돌린 직원 중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주문 서류를 위조해 12억원 어치의 휴대전화를 빼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 전자회사 영업사원 4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범행을 반복해 중대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고 증거은폐도 시도했지만,진지하게 반성하고 있고 피해를 되돌리려는 노력을 하는 점 등...
양관희 2013년 06월 19일 -

밤사이 음식점 등 화재 잇달아
밤사이 화재가 잇달아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8시 2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의 한 의류 가게 앞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내부와 외부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저녁 6시 10분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의 한 음식점에서 LPG가스 폭발로 불이 나 ...
양관희 2013년 06월 19일 -

만평]예방접종 '무료'
요즘 대구시가 홍역 집단 발생을 막기 위해 예방접종과 의심환자 신고를 거듭 당부하고 있는데요. 김영애 대구시 보건정책과장 (여성) "대구의 경우에는 예방접종 연령대의 어린이가 있다면 꼭 보건소가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에 병·의원이 있다면 그 곳에 가셔도 무료로 예방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라며 협조를 거듭 부탁했...
서성원 2013년 06월 18일 -

보건당국,홍역 예방접종과 의심신고 거듭 당부
지역 보건당국이 홍역 집단 발생을 막기위해 예방접종과 의심환자 신고를 시·도민들에게 거듭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어린이가 홍역에 걸린 환자와 접촉하면 95% 이상 감염되는 만큼 12개월에서 15개월 사이에 한 차례, 4살에서 6살 사이에 한 차례 등 두 번의 MMR예방접종을 반드시 해 줄 ...
서성원 2013년 06월 18일 -

계대 이시훈 교수, 대경언론학회장
계명대 이시훈 교수가 제13대 대구.경북언론학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교수는 내년 6월 14일까지 1년 동안 대구경북언론학회장으로 활동하게 되고 6개 지역 언론학회 연합체인 지역 언론학회장을 겸임하게 됩니다. 이시훈 교수는 경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0년부터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로 재...
윤태호 2013년 06월 18일 -

'스마트 벤처 창업학교 사업' 본격 추진
대구시와 경북대 산학협력단이 '스마트 벤처 창업학교 사업'을 본격적으로 합니다. 두 기관은 "중소기업청이 공모한 이 사업을 유치해 2년 동안 75억 원 정도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면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90개 정도의 창업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순 자금 지원이 아닌 사업 계획서 작성과 창...
서성원 2013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