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초등학교 24곳이 올해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하는 등
경북 지역의 취학 인구 감소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따르면
전국 초등학교 가운데 경북 지역 24개 학교가
올해 단 한명의 신입생도 못받은 것으로 나타나 전남,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았습니다
입학생이 단 1명인 학교는 경북이 33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입학생이 10명 이하인
학교도 경북이 241개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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