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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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봉허함 턴 10대, 성당측은 용서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달 9일 새벽 대구시 달서구의 한 성당에 들어가 벽돌로 봉헌함을 부수고 그 안에 있던 현금 20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14살 손 모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성당측이 손 군 등 3명의 처벌을 원하지 않았고 이들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3년 05월 07일 -

아파트 쓰레기집하장에 불낸 혐의 70대 불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침산동 한 아파트 쓰레기집하장에 쌓인 폐지를 갖고 가기 위해 라이터를 이용해 노끈을 끊으려다 불을 내 차량 2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 600여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로 7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아파트 주민 150여 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
김은혜 2013년 05월 07일 -

영천 아파트 화재로 1명 부상(no vcr)
어젯밤 10시 10분 쯤 영천시 망정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집안에 있던 39살 안모 씨가 손과 발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3년 05월 07일 -

R]전국생활체전, 마무리단계!
◀ANC▶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을 보름 남짓 남겨둔 가운데, 경기장 시설 정비와 손님맞이 준비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잡니다. ◀END▶ 당초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숙박문제. 현재 안동시가 확보한 숙박시설은 160개소, 2500여 객실로 23일 개막 당일, 6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의 예약이 완료된 상...
엄지원 2013년 05월 07일 -

대구 아파트 쓰레기 집하장 불...차량 2대 불타
어제 오후 6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의 한 아파트 쓰레기 집하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 600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부근에 있던 차량 2대가 불에 타고, 아파트 주민 1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쓰레기 더미에서 불길이 솟았다는 주민들의 말에 ...
박재형 2013년 05월 07일 -

시도지사협의회,영유아보육비 추경반영 성명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2013년 영유아보육비 추경반영을 위한 공동 성명을 내고 영유아보육비 부족분을 이번 정부추경에 반영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지방정부에서 보육시설 이용자에게는 보육료 전액을, 보육시설 미이용자에게는 양육수당을 지급하고 있지만 2013년 예산편성에 영유아보육비가 반영되지 ...
박재형 2013년 05월 06일 -

R]경북의회 의정활동 최하위권
◀ANC▶ 내년부터 광역의원도 국회의원처럼 보좌관을 둘 수 있는 제도가 추진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은 얼마나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하고 있을까요? 이정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광역의회가 지난 한해동안 발의한 조례 제정이나 개정 건수를 살펴봤습니다. [CG-1] 경기도,서...
이정희 2013년 05월 06일 -

만평]'주휴수당'이 주유수당?
대구 청년유니온이 지난달 22일부터 한달 여 동안 주요 커피전문점 6개 브랜드가 아르바이트생에게 '주휴수당'을 주는지 조사했는데요, 아 글쎄~ 61곳 중 무려 84%가 주휴수당을 주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대구 청년유니온 김형수 부위원장, "주휴수당은 주당 15시간 이상 일할 경우, 하루 임금을 받을 수 있는건...
도성진 2013년 05월 06일 -

R]피플인사이드-베트남 여경 '피티옥란'
◀ANC▶ t/t 다음은 윤태호의 피플인사이드 순서입니다. ◀END▶ ◀VCR▶ (S/U) "여기는 경산경찰서입니다. 외국사람이 우리나라에서 경찰관이 된다는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문화적으로도 차이가 있지만, 언어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이런 난관을 극복하고 당당히 우리나라 경찰관이 된 베트남 여성이 있어 화제...
윤태호 2013년 05월 06일 -

낚시꾼이 버린 담뱃불, 달성군저수지 근처 화재
오늘 낮 12시쯤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달창저수지 근처에서 불이 나 62살 곽 모 씨의 사유림 33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약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꾼의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