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아리랑박물관 유치 본격화
◀ANC▶ 문경시가 국립아리랑 박물관 유치활동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중앙의 문화·예술계 인사들로 추진위를 만들어 지역 유치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국립 아리랑박물관 유치를 가장 먼저 선언한 문경시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정책토론회를 갖고, 아리랑 관련 자료를 총망...
김건엽 2013년 05월 06일 -

만평]무늬만 지방분권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고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법안의 내용이 부실해 지방분권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지 뭡니까요!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이창용 상임대표, "추진방식과 기구 구성에서 지...
이상원 2013년 05월 06일 -

R]지역발전에 역행하는 지역발전 법안
◀ANC▶ 지방분권,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법안이 임시국회에서 처리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만 내용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을 오히려 저해하고 있다는 반발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문화예술, 문화산업 등 분야별로 지역의 문화를 진흥...
이상원 2013년 05월 06일 -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발대식
경상북도가 '경북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공공기관과 기업체 등 149개 기관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로 지정해 13개국, 314가구의 결혼이민자 조기정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문화가족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각 서포터즈는 앞으로 명절 위문과 경제적·정서적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3년 05월 06일 -

R]대구시 모바일 시정홍보 활용 '저조'
◀ANC▶ 대구시가 개발한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이 투자에 비해 활용도가 낮아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부터 대구시가 대구시정을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앱과 웹...
박재형 2013년 05월 06일 -

문예회관, 상반기 교원직무연수
대구문화예술회관이 대구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직무연수를 실시합니다. 교원직무연수는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한달동안 클래식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고, 음악칼럼니스트가 고전과 현대 클래식 음악을 실제 연주와 함께 소개합니다. 참가를 원하는 교사는 오는 10일까지 대구...
윤태호 2013년 05월 06일 -

R]도시철도 3호선 끊임없는 논란
◀ANC▶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을 두고 '과연 안전한가?' 하는 의문이 끊임 없이 제기돼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감사원이 감사 결과를 내놓으면서 안전성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계 최초로 대중교통용 무인 모노레일로 건설중인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완공이 가까워...
권윤수 2013년 05월 06일 -

"3호선 진상 규명 무인운영 철회" 촉구
최근 감사원이 도시철도 3호선과 관련해 수요 과다 예측과 사업비 낭비 등의 문제를 지적한 것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의 목소리가 큽니다. 대구참여연대와 우리복지시민연합 등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감사원이 지적한 3호선 관련 문제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
권윤수 2013년 05월 06일 -

불법전단지 배포 성매매업주 등 6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과 구미경찰서 합동단속팀은 성매매 업주 최모 씨와 성매매 불법전단지 제작에 관여한 광고기획업자와 인쇄업자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구미에서 성매매 여성 2명을 고용해 성매매 알선행위를 해 온 혐의를 받고 있고, 광고기획업자 정 모씨와 인쇄업자 최모 씨는 성매매...
이상석 2013년 05월 06일 -

제조일자 허위표시 돼지사골 제조.유통업자 검거
구미경찰서는 돼지사골의 제조일자와 장소를 거짓으로 표시해 보관하고 일부를 유통시킨 혐의로 제조업자 심모 씨와 유통업자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돼지사골 70톤을 판매하기 위해 제조일자를 허위 기재하고, 제조 장소도 다른 곳으로 표기하는 한편, 15킬로그램짜리 150박스를 실제 유통시킨 혐의를 받...
이상석 201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