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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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최초의 소아응급센터 문 열어
대구·경북 최초의 소아응급센터가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소아전용 응급실 모델구축 사업'에 선정돼 문을 열게 된 소아응급센터는 12병상을 갖추고 있고, 격리실과 처치실, 소생실, 수유실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또, 소아용 초음파 진단기와 인공호흡기 등 최신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고,...
권윤수 2013년 05월 07일 -

R대구시 모바일 시정홍보 활용 '저조'
◀ANC▶ 대구시가 개발한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이 투자에 비해 활용도가 낮아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부터 대구시가 대구시정을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 앱과 웹...
박재형 2013년 05월 07일 -

한국폴리텍6대학, 직업교육간담회
지역 유일의 국책대학인 한국 폴리텍 6대학이 대구지역 고등학교 교장과 진로부장 등을 초청해 직업교육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한국폴리텍 박종구 이사장이 참석해 폴리텍 대학의 역할과 직업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야간 과정 추가 개설 등 학생 유치와 관련한 일선 학교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윤태호 2013년 05월 07일 -

R]대구 소득부진 과장돼...생산, 인구 보완해야
◀ANC▶ 대구경제가 알려진만큼 나쁘지는 않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대구 경북본부의 연구 결과인데, 다만 질적 도약을 위해서는 생산과 함께 인구도 늘려야 한다는 결론을 내놓았습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생산은 모자라지만 돈은 있을 만큼은 있다'는 것이 대구의 현 경제상황이라는...
이태우 2013년 05월 07일 -

R]장학재단에 수상한 뭉칫돈 포착
◀ANC▶ 장학재단은 장학사업을 하는 법인입니다. 그런데, 재단에 뭉칫돈이 흘러들어와 이 돈의 실체를 두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여] 지역의 한 중견건설업체가 출연한 재단인데 이 업체의 자금 조성 창구로 활용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심병철 2013년 05월 07일 -

관급공사 지역업체 참여 의무화 법안 발의
국가나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에 해당 지역 건설사를 반드시 포함시키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개정안을 다른 국회의원들과 함께 공동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관급공사를 발주할 때 지역 간의 균형발전 및 대중소 건설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
서성원 2013년 05월 07일 -

대구 경제 썩 나쁘지 않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대구의 소득은 생산면에서는 전국 하위권이지만 분배와 지출 측면에서는 다른 대도시보다 좋은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GRDP, 지역총생산은 2011년 기준 37조 6천억 원으로 하위권이지만 지역 총소득은 44조 8천억 원으로 GRDP 보다 7조 2천억 원이 많고, 지역 소비와 투자도 39조 5천억 원으로 ...
이태우 2013년 05월 07일 -

사채추심업자가 대법원 전자정보시스템 악용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채권자인 것처럼 대법원 전자독촉시스템에서 신청해 돈을 받아 낸 뒤 실제 채권자에게 수고비를 받은 혐의로 부산지역 모 추심업체 대표 45살 유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직원 10여명을 불구속했습니다. 전자독촉 시스템은 채권자들이 전자시스템으로 돈을 갚아달라고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지급...
금교신 2013년 05월 07일 -

오늘 기온 떨어졌다가 내일 다시 올라
대구경북지역은 오늘 낮 기온이 어제보다 좀 떨어지겠지만 내일 다시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대구,경북지역에는 내륙과 동해안에 다소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낮 최고기온이 대구 23도 등 16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다시 기온이 올라 대구의 낮기온이 27도까지 올라...
최고현 2013년 05월 07일 -

조희팔 일당 편의 봐준 교도소 간부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뇌물을 받고, 구속 수감된 조희팔 일당의 편의를 봐준 혐의로 모 교도소 48살 박모 교도관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 교도관은 지난 2008년 안동교도소에 수감중이던 조희팔의 계열업체 임원 임 모 씨로부터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오...
금교신 201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