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을
보름 남짓 남겨둔 가운데,
경기장 시설 정비와 손님맞이 준비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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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숙박문제.
현재 안동시가 확보한 숙박시설은 160개소,
2500여 객실로 23일 개막 당일, 6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의 예약이 완료된 상탭니다.
일반 숙소 이외에 고택과 휴양림,
대학기숙사 등을 활용했습니다.
객실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만이
남은 상황입니다.
◀INT▶
박창근/생활축전추진단 숙박업지부 사무국장
"경사로를 만들어서 불편하지 않게.."
경기장 시설공사도 막바지 단계.
54억원을 들인 인라인경기장과
게이트볼장.축구장 등 체육시설
확충과 보수 공사가 대부분 완료됐습니다.
(S/U)"주경기장인 안동시민운동장은
의자 교체와 도색작업 등을 마무리하면서
화사함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또, 시민운동장과 주변의 전답을
주차장으로 활용해 3천여 대가 주차할 수
있도록 했고 경기장 밖의 야간조명 설치공사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INT▶권영세/안동시장
"체육시설 개보수라든지 확충문제는 다음주까지
마무리하도록..음식점,운수종사자들에 대한
친절,청결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대회 개최지인 안동시는 이와함께
시군단위로는 처음 개최하는 이번 대회가
체육과 지역의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체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MBC NEWS 엄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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