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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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생 무허가 절임식품 제조업체 2명 구속(vcr)
칠곡경찰서는 지난 2008년부터 칠곡군 지천면의 공터에서 고무통과 포대에 지하수와 빙초산을 채운 뒤 고추와 깻잎 등을 숙성시킨 시가 8억 7천만원 어치의 절임식품 230톤을 만들어 판 혐의로 59살 김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유통업자 박모 씨 등 6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 절임식품의 일반세균이 다른 허가제품보다 ...
도성진 2013년 06월 26일 -

DGB 금융지주, 경남은행 인수전에
우리금융이 경남은행을 분리 매각하기로 하자 대구은행이 인수전에 뛰어들기로 했습니다. DGB 금융지주는 현재 자산규모가 36조로, 29조의 경남은행을 인수하면 국내 최대 지방은행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고 영남과 경남의 영업권도 겹치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DGB 금융지주 외에도 부산에 본사를 ...
이태우 2013년 06월 26일 -

대구,신천 물놀이장 수질관리 강화
대구시는 다음 달 6일부터 8월 18일까지 무료 개장할 신천 물놀이장의 수질검사를 매주 해 대장균이 기준치를 웃돌거나, 부유 물질이 증가하면 물놀이를 금지시키기로 했습니다. 신천 상류와 주변 지역의 오수 처리시설의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쓰레기 투기 감시도 하는 한편 안전을 위해 구조대원과 교통경찰관도 배치하...
서성원 2013년 06월 26일 -

지방분권운동 등 기초선거 정당공천폐지 촉구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 자치분권 전국연대, 한국청년 유권자연맹, 대한변호사협회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여야가 모두 지난 대선공약으로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약속해 놓고도 실천하지 않고 있다면서 정당공천제 폐지를 통해 국회의원의 기득권을 내려...
이상원 2013년 06월 26일 -

고속도로 탱크로리 전복.. 경유 600L 유출
오늘 새벽 1시쯤 칠곡군 경부고속도로 칠곡물류나들목 근처에서 서울방향으로 가던 2.5톤 탱크로리 차량이 앞서가던 15톤 택배차량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안에 있던 경유 600리터 정도가 도로에 유출됐고 탱크로리 운전자 32살 이 모 씨가 다쳐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양관희 2013년 06월 26일 -

예고용 스크롤
1.'취업 미끼 자격증 따게 해 준다며' 단체가입 시킨뒤 돈 뜬어내 1.6.25때 '대구 배경 극영화' 최초 공개 1.정신과 치료 받던 학생,'체육강사에게 맞았다며 학부모 반발' 1.'코리아 실크로드 2차 탐험대' 발대식 1.'포항 승마장 갈등', 포항시 강행 주민들은 등교거부로 맞대응 1.6.25전쟁 때 전달 못한 훈장 '60여년만에 ...
최고현 2013년 06월 25일 -

R]60년만에 주인 찾은 훈장들
◀ANC▶ 6.25 전쟁 참전용사들 가운데 훈장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60년이 지났지만, 이 분들에게 훈장을 전수하는 사업이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 호 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훈가족 명패가 달린 봉화군 봉성면 고 안재현씨댁. 6.25 전쟁 당시 이등중사로서 국군포로구출작전 등에 혁...
이호영 2013년 06월 25일 -

R]'100%취업보장' 취업취약계층 상대 거짓광고
◀ANC▶ 은퇴자나 신용불량자 등을 상대로 의심스러운 방법으로 돈벌이를 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여] 100% 취업을 내세우고 있는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취업설명회가 한창입니다. 자신들이 모집하는 협회에 가입하면 취업은 따놓은 당상...
양관희 2013년 06월 25일 -

R]실크로드 프로젝트 2차 탐험대 출범
◀ANC▶ 우리나라가 실크로드를 통해 동·서양과 활발하게 교류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재가동됩니다. 2차 탐험대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교수와 청년탐사대, 역사기록팀, 차량 및 응급구조팀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된 '실크로드 2차 탐험대'...
박재형 2013년 06월 25일 -

공사중 상수도관 파열 물바다
오늘 오전 11시 쯤 포항시 우현동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돼, 주변 도로가 침수되고 인근 백여 가구의 상수도 수압이 떨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하수관거 공사업체가 지하 흙막이 작업을 하던 중 땅 속에 묻혀 있던 지름 200밀리미터의 상수도관을 파손하면서 발생했습니다.
한기민 201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