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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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운전기사 임금,시급 2.78% 인상
올해 대구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임금이 시급 평균으로 2.78% 올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대구시 버스노조와 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올해 시내버스 운전기사 임금을 시급 평균 2.78% 인상하고, 무사고 수당은 만 5천원 올리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지난 2월부터 본 교섭 9차례, 실무 교섭 3차...
서성원 2013년 05월 02일 -

앞산터널로 통행료 조만간 결정될 듯
민자사업으로 건설해 이 달 안에 완공되는 4차 순환로 상인 범물 구간 '앞산터널로'의 통행료가 이달 안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민간사업자가 최초 통행료를 상인-파동 구간은 천 원, 파동-범물 구간은 500원 등 전 구간 천 500원으로 신고를 해 와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민간사업자가 신고한 통행료를 ...
서성원 2013년 05월 02일 -

만평]대구의 대학로
대구시 남구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명공연문화거리에서 내일(3일)부터 전국 연극제가 열리는데, 서울 대학로에 버금가는 연극촌으로 자리잡는데 주춧돌이 될 거라지 뭡니까요. 대명공연문화거리 정철원 운영위원장 "2010년에 거리 지정이 됐고, 2011년에 젊은 연극제를 통해서 가능성을 엿봤는데, 이번...
윤태호 2013년 05월 02일 -

R]지방분권.균형발전 "거꾸로 가"
◀ANC▶ 박근혜 정부가 내놓은 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는 '지방죽이기 신호탄'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발표된 내용과 정반대로 치우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대선 공약을 통해 균형발전.지방분권 정책의 패러다임을 중앙정부...
이정희 2013년 05월 02일 -

R]폐현수막의 화려한 변신
◀ANC▶ 요즘 각 지자체마다 자원 재활용에 적극 나서면서 폐현수막이 화분과 장바구니 등으로 재탄생하고 있습니다. 폐현수막의 화려한 변신을 이규설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현수막을 정성껏 자르고... 재봉틀로 열심히 박습니다. (effect..드르륵) 부녀회원들의 손길을 거치자 폐현수막이 대형 포대자루...
이규설 2013년 05월 02일 -

만평]부정수급은 이제 그만
고용보험을 부정수급해 고용보험 제도의 정착을 저해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노동당국이 이달부터 한 달동안을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했는데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장화익 청장, "물론 100% 적발하기는 어렵지만, 이제는 옛날처럼 쉽게 부정수급해 갈 수 없을 겁니다. 괜찮겠지 하는 유혹에서 벗어났으면 ...
한태연 2013년 05월 02일 -

의전원 20대 남학생 사흘째 실종..경찰 수사 나서
의학전문대학원에 다니는 20대 남학생이 사흘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쯤 모 의학전문대학원 2학년 28살 최모 씨가 수업도중 사라진 뒤 사흘째인 오늘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174 센티미터 정도의 키에 검은색 점퍼와 청바지를 입은 최 ...
양관희 2013년 05월 02일 -

만평]눈살 찌푸리게하면 존재가치 없어
원장과 노조 간의 갈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대구경북연구원이 그저께 이사회를 열고는 공석인 원장을 추천위원회를 꾸려 선임하기로 했는데요. 대구경북연구원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범일 대구시장 "시·도민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연구원은 존재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원 내부갈등과 반목이 외부로 비치고 일부 ...
서성원 2013년 05월 02일 -

R]섹션아이토크-어린이 콧물 대처 이렇게
◀ANC▶ 일교차가 큰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어린이 감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꽃가루가 날리면서 알레르기 반응으로 콧물을 흘리는 경우도 많은데요. 오늘 아이토크에서는 어린이 콧물 대처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일교차가 큰 봄철이면 감기를 앓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
권윤수 2013년 05월 02일 -

R]정부의 의료관광 대책...지역에 미칠 영향은
◀ANC▶ 네, 방금 보신 것처럼 외국인 의료 관광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이 꽤 높습니다. 정부도 관련 대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는데,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계속해서 서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호텔이 주차장 땅에 본관보다 훨씬 더 큰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3분의 2는 병의원...
서성원 2013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