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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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주택이나 일반건축물,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가 부과됩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지역 시·군별로 부과되는 재산세는 모두 천 819억 원으로 지난해보다는 2.8% 늘었는데, 주택 공시가액과 신축 건물의 기준가액이 올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는 천 460억 원으로 지난해보...
서성원 2013년 07월 04일 -

경북도내 지방 의료원 모두 적자
지난해 경북도내 4개 지방의료원도 모두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안동의료원이 27억 원 적자를 냈고 김천의료원은 19억 원, 포항과 울진의료원도 각각 15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의료원별 부채는 김천의료원이 157억 원, 안동의료원은 73억 원,포항의료원 37억 원, 울진의료원 29...
김철승 2013년 07월 04일 -

영대 출판부 도서, 우수학술도서(사진)
영남대가 간행한 도서들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영남대 출판부가 간행한 '요동왕국과 동아시아'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요동왕국의 역사를 연구한 전문서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역사 부문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습니다. 지난달에도 영어영문과 교수가 쓴 도서가 대한민...
윤태호 2013년 07월 04일 -

미성년자에 불법문신시술 한 30대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오피스텔에서 미성년자를 상대로 불법으로 문신을 시술한 30살 김모 씨를 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대구시 달서구 한 오피스텔에 문신시술소를 차린 뒤 지난 5월 초, 15살 백모 군에게 25만원을 받고 문신 시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치료 목적으로 ...
김은혜 2013년 07월 04일 -

대구경북, 외국인 주민 소폭 증가
대구와 경북지역의 외국인 주민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 현재 대구지역의 외국인 주민은 3만 2천여 명으로 한 해 전에 비해 4.1% 늘었습니다. 경북지역의 외국인 주민은 5만 9천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5.5% 늘었습니다. 대구시는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2.6%를 많이 웃돈 것이지...
서성원 2013년 07월 04일 -

3사관학교 전국 대학생 모의 UN회의 개최
UN총회를 모델로 대학생들의 역량을 겨루는 '전국 대학생 모의 UN회의'가 어제부터 육군3사관학교에서 시작됐습니다. 올해 19회째로 군 교육기관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모의 UN회의에는 전국 60개 대학에서 500여명이 참가해 각자가 유니세프, 엠네스티 등의 대표가 돼 토론과 협상, 연설문 작성 등을 통해 외교 역량을 겨...
도성진 2013년 07월 04일 -

한국수자원공사, 달성교육지원청과 MOU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중부물관리센터와 달성교육지원청은 4대강 문화관인 디아크 창의체험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디아크와 강정고령보를 활용해 아이들의 물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데 서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2013년 07월 04일 -

R]섹션아이토크-유소아 항생제 처방 자제해야
◀ANC▶ 우리나라 병의원에서는 단순 감기에도 항생제 처방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유아와 소아들에게 항생제를 너무 많이 복용하게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아이토크에서 자세히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 있는 이 소아병원은 항생제 처방률이 70%를 넘습니다. 여기...
권윤수 2013년 07월 04일 -

경북, 슬레이트 철거 추가사업 시행
경상북도는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과 관련해 올해 환경부로부터 추가물량과 예산을 확보해 이번 달부터 추가사업을 실시합니다. 원래 계획된 사업량은 천 800가구였지만, 환경부로부터 600가구를 추가 확보해 총 2천 400가구의 사업량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농어촌 저소득층 등에 대해서는 슬레이트 지붕, 벽체 철거...
박재형 2013년 07월 04일 -

섬유공장 화재..1명 부상(vcr)
섬유공장에 불이 나 외국인 근로자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바로 옆 기숙사 2층에서 아래로 긴급 대피하던 30대 외국인 여성근로자 1명이 발을 다쳤습니다. 또, 공장과 기숙사 내부 100여 제곱미터와 원사,직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200여 만원의 ...
서성원 2013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