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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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북도민체전 부정선수 의혹 내사 착수
김천경찰서는 도민체육대회에 김천시를 비롯한 도내 일부 시·군이 부정선수를 출전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김천시체육회 등을 상대로 관계자를 소환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받는 등 내사에 나섰습니다. 김천시는 지난달 김천에서 열린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다른 시·도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을 대표로 뽑...
이상석 2013년 06월 19일 -

민주당
영남권 5개 시·도가 신공항 수요 조사에 전격 합의하자 민주당 대구시당이 환영의 논평을 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다만 수요조사 합의는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신공항 최적지를 놓고 지역 갈등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으로 최적지를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부...
서성원 2013년 06월 19일 -

해고에 앙심..회사 집기 훔친 40대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2차례에 걸쳐 자신을 해고한데 앙심을 품고 자신이 일했던 건설회사 사무실에 침입해서 컴퓨터 등 천만 원 상당의 집기를 훔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사결과 김씨는 지난해 8월, 공동대표로 일하던 회사에서 공금횡령 혐의로 해임된 데 앙심을 품고 범행...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블랙아웃 대비 의료기관 일제 점검
올 여름 최악의 전력 대란이 우려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전국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블랙아웃'대비 실태를 점검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역 보건소를 통해 지역 모든 병의원이 정전에 대비한 비상전력체계를 갖추고 있는지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수술실이 있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들이 자가발전시설을 제...
한태연 2013년 06월 19일 -

도배하던 80대, 받침대서 떨어져 숨져
어제 낮 12시 쯤 대구시 신천동 한 주택에서 86살 권모 씨가 방안에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세입자 73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도배를 하다가 70cm 높이의 받침대에서 떨어지면서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무허가로 생닭 가공,유통 혐의 3명 검거
대구 강북경찰서는 100억 원 가량의 생닭 수백만 마리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45살 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축산물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100억원 가량의 육계 300만 마리를 가공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2명도 무허가로 생닭 460여 만 마리를 가공해...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미군부대서 식품 헐값에 사들여 유통시킨 업자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미군부대로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헐값에 사들여 부정 유통시킨 혐의로 70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역의 한 미군부대로부터 유통기한이 임박한 LA갈비와 치즈 등 식품을 싸게 사들인 뒤, 유통기한을 지우거나 허위로 표시해 외국식품 판매상이나 시장 등지에 유통...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고의 교통사고로 억대 보험금 챙긴 일당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억 대의 보험금을 타낸 21살 김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22살 김모 씨 등 5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차량을 운전하면서 바로 옆 차로에 끼어들어 급정거해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9차례에 걸쳐 고의로 사...
김은혜 2013년 06월 19일 -

부화직전 오리알 불법 유통 업자 10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유통이 금지된 부화 전의 오리알을 외국인 출입 식당과 식품점에 유통시킨 혐의로 전남 나주시에 사는 26살 오 모 씨 등 유통업자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남아시아 출신 외국인들이 부화 직전의 오리알을 즐긴다는 것을 이용해 지난해 12월부터 여섯 달 동안 부화 직...
한태연 2013년 06월 19일 -

법원,12억원 휴대전화 빼돌린 직원 중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주문 서류를 위조해 12억원 어치의 휴대전화를 빼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 전자회사 영업사원 4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범행을 반복해 중대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했고 증거은폐도 시도했지만,진지하게 반성하고 있고 피해를 되돌리려는 노력을 하는 점 등...
양관희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