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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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너지총회 준비상황 점검나서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대구로 사무실을 옮기고 본격적인 현장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조직위는 대구시, 관련 대행사 등과 함께 엑스코에서 총회 운영계획 종합 보고회를 갖고, 초청 연사와 참가단 등록 현황, 부대 행사, 행사장 조성, 수송.숙박 분야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
서성원 2013년 08월 27일 -

음란 광고지 배포자 8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성매매 알선을 알리는 음란 광고지를 살포한 혐의로 58살 김모 씨 등 8명을 입건하고 광고전단 천 400여 장을 압수해 폐기했습니다. 김씨 등은 최근 한 달 동안 대구시 동구 여관 밀집지역 등을 돌며 여성의 신체가 노출된 선정적인 사진과 성매매 관련 연락처가 적힌 음란 광고지 수 천장을 마구 뿌린 혐...
한태연 2013년 08월 27일 -

만평]인물 못 키우는 지역정치권
요즘들어 지역 여권에서는 중앙 정치에서 제 목소리를 내면서 지역 정치권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있는 인물이 부족하다는 자조섞인 목소리가 자주 터져나오고 있는데요. 대구 달성군 지역구의 이종진 의원, "적어도 40대부터 중앙 정치를 시작하고 재선,삼선을 거쳐 50대에는 자리를 잡아야 중앙에서 제 목소리도 내고 세도...
이상원 2013년 08월 27일 -

R]주택대출 늘어도 너무 늘어
◀ANC▶ 가계대출이 위험수위에 이르렀다는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대구,경북도 예외는 아닙니다. 수도권에서 줄고 있는 주택대출이 지역에서는 오히려 크게 늘고 있어서, 자칫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주택거래 비수기라고 할 수 있는 2/4분기...
이태우 2013년 08월 27일 -

R]주택대출 늘어도 너무 늘어
◀ANC▶ 가계대출이 위험수위에 이르렀다는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대구,경북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상황이 더 나쁜 것은 수도권에서 줄고 있는 주택대출이 지역에서는 오히려 크게 늘고 있어서, 자칫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수 있을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
이태우 2013년 08월 27일 -

대구식약청, 소비자 감시원 교육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청은 오늘 부정.불량식품의 뿌리를 뽑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32명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합니다. 대구식약청은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방문해 감시원들에게 현장 견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태연 2013년 08월 27일 -

취약계층 지원 위한 사랑의 작품전 열려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작품전이 열립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아시아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엿새 동안 대구경북디자인센터 4층 전시실에서 사랑의 작품전을 엽니다. 전시회에는 전국에 있는 170여 명의 작가들이 기증한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 판매 수익금은 대구지역 장애인들의 월동...
김은혜 2013년 08월 27일 -

R]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헛구호
◀ANC▶ 중증 장애인들의 취업과 자활을 돕기위해서 공공기관들이 물품을 구매할 때는 전체 1% 이상을 중증 장애인들이 생산한 물품을 구입하도록 법으로 정해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속력이 없다보니 지켜지지않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있는 한 중증장애인 생산시...
김은혜 2013년 08월 27일 -

지역 교육청, 교육부 평가 1등 차지
대구와 경북 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청 평가에서 각각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교육부의 2013 시도 교육청 평가에 따르면 대구시 교육청은 서울을 포함한 7대 광역시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6개 평가 항목가운데 학생역량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 인성과 학생복지 증진, ...
금교신 2013년 08월 27일 -

민주노총 "판례따라 통상임금 행정지침 요구"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는 보도자료를 내고 "노동부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통상임금 관련 행정지침을 즉각 수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고정적 급여의 비중이 적고 성과 또는 노동시간에 연동된 변동수당이 높아 장시간 고강도 노동에 시달릴 수 밖에 없는 문제를 노동부가 방치하고 있고, 20여 년에 걸친 사법부...
양관희 2013년 08월 27일